윤종훈X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작성일 02-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재상 감독X남선혜 작가 의기투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TraKAi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dac8b08709c22832fca53219bc439d713f4170a0c7d68d64748f1b0d6adec" data-idxno="666580" data-type="photo" dmcf-pid="y1xK0su5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202217063egjc.jpg" data-org-width="720" dmcf-mid="6LnRVG8B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202217063eg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0bfedd4a84b5e0d8b27fd399ab67bf8e3aa76786ae3b5ea025eb6271eee237" dmcf-pid="YFR2UIztn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 1TV의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에너지가 가득했던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3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7d8bfaab946c26da8712831ab487625b16787c911ceb36f1c7d2ebd99a5a61f" dmcf-pid="Gc5SwPsAL8"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의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중심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1c89ac6ff14f3dc5fa612436fd59b65d30361171b9c9d148c8487dee5808cc9" dmcf-pid="Hk1vrQOcM4"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손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9c17316a010ed6fa3cab303d4d05cc1f39ac208b7ffc418c72a4e7d08231073" dmcf-pid="XEtTmxIkif"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 주연진을 비롯해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등 관록의 중견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488d7d21479bb9c16441de071d4ada391a0dc724db6542caa9fa30c373e74" data-idxno="666581" data-type="photo" dmcf-pid="5w3WORhD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202218357hdbc.jpg" data-org-width="720" dmcf-mid="Pd5SwPsA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202218357hd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93ed0337661202b096ebb61a41086cb9021e493e0a94c1c43e3b1ef2a285d6" dmcf-pid="tmpGCdSrdK"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세상 모든 '갑'으로 무장한 완벽남 고결 역으로 분해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스타트업 '럭키조이' 개발자 조은애 역을 맡은 엄현경은 특유의 허당미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a0ba3cc48bc9cdabdf17e712264610ae7d7f5f104e0a47345864559daf8cd90" dmcf-pid="FsUHhJvmJb" dmcf-ptype="general">또한 고민호 역의 정윤과 서승리 역의 윤다영은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는 연기로 주연 4인방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d06630a2ae501d54b2449844b04da9cb8e25a2cca844dcc166184756e2c50e5" dmcf-pid="3OuXliTsRB" dmcf-ptype="general">중견 배우들의 내공 역시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았다.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정호빈, 이호재, 정영숙 등 실력파 배우들은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오가는 열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이 만들어낼 가족의 이야기는 극의 깊이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e187400c7b1157fcbcfdeb0ed026f6fad485745deef36edf5342dc2a176902" dmcf-pid="0I7ZSnyOiq"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을 마친 윤종훈은 "현시대에서 가족이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엄현경은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895ed49cb442d8d67a54c8a02bacd4274c11baf72a76f375e7cb95b8d808ab7d" dmcf-pid="pCz5vLWInz" dmcf-ptype="general">지친 일상 속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겨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Uhq1ToYCR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98b0f0c35a0a4c6b437e5b8d643d4314cc8c147639bd3f7f9ec9efce85db20e" dmcf-pid="ulBtygGhMu"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했다" 고백 02-23 다음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 "고인과 유가족에 진심으로 죄송"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