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 "고인과 유가족에 진심으로 죄송" 작성일 02-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mLQtRfl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tm4pHA5TS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f7c965a84875b318ac13862bcd9e64f052014898211308ccd39643f84b4b9" data-idxno="1192814" data-type="photo" dmcf-pid="Fs8UXc1y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Hankook/20260223202226984yfvs.jpg" data-org-width="960" dmcf-mid="5bCNepiP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Hankook/20260223202226984yf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3O6uZktWT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4ffb624a2d868798d32ed6b8a29e82eec6a376805cef3807c7a038909548aa1" dmcf-pid="0IP75EFYS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95929b59b67ab20606b082322972fa7bf162a3a600c51e3daad33c8dc783881c" dmcf-pid="pCQz1D3Ghj" dmcf-ptype="general"> <p>방송인 전현무 측이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에게 '칼빵'이라 말한 데 대해 사과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d2d4350fce247a7f0fd0db26f3300800a41b77a58c481671a2ecce308ed7272" dmcf-pid="Uhxqtw0HyN" dmcf-ptype="general"> <p>23일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내고 "'운명전쟁49'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2b957aae0fd89f8b232f7439d562897e22452fdf47e69485e6a1449733b0087" dmcf-pid="ulMBFrpXla" dmcf-ptype="general"> <p>이어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고인과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b09da0e40a124f6e20d37e7889f7d8d40fd55634611ca70d77a0c413b229952" dmcf-pid="7Ynf7hB3Cg"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84119d28d6e0a13e85d01b5fb3ac84940a25ea6e311ceb3b635ac2c7efa193a" dmcf-pid="zGL4zlb0vo" dmcf-ptype="general"> <p>전현무는 디즈니+ '운명전쟁49' 2회에서 한 무속인이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추리하면서 한 발언을 정리하던 중 비속어를 그대로 말해 논란을 빚었다. </p> </div> <div contents-hash="fd1c8ac04ff61784922950c5ff2a52ebdedd5ea6dbf6f0ab10e92fb00d6f6d70" dmcf-pid="qHo8qSKpvL" dmcf-ptype="general"> <p>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몰상식한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며 "(순직을) 범죄자들의 은어인 '칼빵'으로 묘사해 웃음을 유도한 것은 인륜을 저버린 행위이자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라고 지적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b7288d8538647f0b044b12c5b7b704e32684a99d2b1a53e8d213e4121c0fc14" dmcf-pid="BXg6Bv9Uln" dmcf-ptype="general"> <p>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부적절한 발언에 동조하며 즐거워한 모습은 공인으로서의 자격 미달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해당 방송사의 공식 사과와 문제 회차 삭제, 출연진의 공개 사과 및 자숙 등을 요구했다. </p> </div> <div contents-hash="6bec7e76134eb1cafe0c17a9daad8bd0d98c9c3fe2a3f39cb7436036b9560163" dmcf-pid="bZaPbT2uCi" dmcf-ptype="general"> <p>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운명전쟁49'에 법정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X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대본 리딩 현장 공개 02-23 다음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웨딩마치…손잡고 함박웃음 [스타엿보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