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강별, 다채롭다…온오프 확실한 존재감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VPUXPK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dbe995d67b7b28601e74a26f5ac6b28f86e3146c66830091c3bcbc374e3af" dmcf-pid="q8fQuZQ9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강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201238064hrye.jpg" data-org-width="600" dmcf-mid="7tZ3lD3G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201238064hr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강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13b16160c3303d34258d0891a28d8b365b68d7f44221567dd2593390456cc2" dmcf-pid="B64x75x2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강별의 다채로운 얼굴이 극의 풍성함을 채웠다.</p> <p contents-hash="a4399ab9a56e69993534408291c7a3332d744d74038306bed8c3492f4460b498" dmcf-pid="bP8Mz1MVvF" dmcf-ptype="general">지난 21,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양현빈(박기웅)과 공주아(진세연)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황보혜수(강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황보혜수는 디자인팀 워크샵에 참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6c7c890325e2c2f0a7120a2d736b1ba4057351b74cc48cdd242ee9c751f3766" dmcf-pid="KQ6RqtRfh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황보혜수는 자신을 붙잡고 화를 내는 양현빈을 향해 능청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무엇보다 공주아와 양현빈을 보며 대리 만족을 하러 왔다며 장난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11d9e9148e5b7e1527fb9e389059bb29901442a254e3f076eeb56035be2dedbb" dmcf-pid="9kAwd4waT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묘한 기류를 재빠르게 눈치챈 황보혜수는 공주아의 마음을 넌지시 떠봤다. 또한, 공주아의 손수건에 담긴 서사를 듣게 된 후 첫사랑이냐고 질문해 간질간질한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0f0758f8604a517636d4c4829f533f870d6dc7c2e6ade914fee43ea743bd9d05" dmcf-pid="2EcrJ8rNC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보혜수의 직진 면모는 또 한 번 발휘됐다. 제안서 작업을 놓고 양현빈과 공주아가 우왕좌왕하자 둘의 관계를 꼬집으며 돌직구를 날린 것. 더욱이 친구라 정리하는 양현빈을 향해 두고 보겠다며 기대에 찬 얼굴로 바라봐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2cd42ba2fd7fe176350543635a5b643d2b374ce36fcdcac0c0ed1b33fa78ad2" dmcf-pid="VDkmi6mjWZ" dmcf-ptype="general">이처럼 강별은 캐릭터의 완급을 적절히 조절해 적재적소에 존재감을 발산했다. 프로페셔널한 리더의 위엄을 보여주다가도 유학 시절 인연인 양현빈 앞에서는 능글맞은 면면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4e4d330d263903025daf4b924b77b46bafda2502d954e7e36355035cd1aa81e" dmcf-pid="fwEsnPsATX" dmcf-ptype="general">이렇듯 강별은 통통 튀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내며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앞으로 황보혜수가 양현빈, 공주아 관계 전선에 어떤 역할을 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aae2debfc6f9901cedfb190c07e7c47976fcb70cefdca4f4f475c8ecc232add" dmcf-pid="4rDOLQOcyH"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 저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8mwIoxIk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일리 디렉션, 모두의 기대 안고 부푼 '첫 걸음' 02-23 다음 ‘호텔 도깨비’ 굴 듬뿍+수육 무한 리필, 고두심표 특급 김장 레시피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