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측, ‘운명전쟁49’ 발언 사과…“고인께 예 다하지 못했다”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5wd4wa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85627441eecf7584ec941e7ee1862c57342a8174a0cbd5b57eb9b0f860fc1" dmcf-pid="9v1rJ8rN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운명전쟁49’.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eouleconomy/20260223201305902ftdv.jpg" data-org-width="620" dmcf-mid="bxXERVEo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eouleconomy/20260223201305902ft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운명전쟁49’.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a72f8acd2456fce54184af4748a0afedae4b392137dd1b2b3933bb13209213" dmcf-pid="2UVXmNXShw" dmcf-ptype="general"><br> 방송인 전현무가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948aa2f1a06139f7cc23223fcebc6039dd4424a9e4d54370841f5e3607ff30b" dmcf-pid="VufZsjZvSD"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1b8b371e97504dc82f892ae411cd29a7bafe4c9e6ace0058b096fd306925ba0" dmcf-pid="f745OA5TCE" dmcf-ptype="general">논란은 최근 공개된 ‘운명전쟁49’ 2회에서 망자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당시 출연한 무속인이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추리하며 저속한 표현을 사용했고, MC를 맡은 전현무가 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해당 단어를 그대로 반복하며 “너무 직접적”이라고 언급해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5eb184364cbd01e998a638cc6222b1b0d2c0b01d2e5a83cfc66ae64bc77a7a0" dmcf-pid="4z81Ic1yT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등은 공무 수행 중 희생된 고인을 희화화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p> <p contents-hash="24608a496e20117929f5fd4a5f7caab4025c60e493493f2bad7754a5a01cd45a" dmcf-pid="8q6tCktWCc" dmcf-ptype="general">SM C&C는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65dbf16b613fb49f6ae8840040223c5bb365533e04baf1fc3ff5e73210e5af" dmcf-pid="6BPFhEFYyA"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과 유가족,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9563642d3ed54bff308b54966b2c0e071e2c86088e3c3695087a5c9003f5bd" dmcf-pid="PbQ3lD3Glj" dmcf-ptype="general"><strong>△SM C&C의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2160d97b451576943fb1685a9b1400b7524b089cc62f0aef54f932dc3d428b3" dmcf-pid="QKx0Sw0Hh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p> <p contents-hash="6b9565943324d5b5a556596a50ec3c1643798d3d68d1301f6d8777447658fe72" dmcf-pid="x9MpvrpXSa" dmcf-ptype="general">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4ce90d2970f9bce2a22c415ae732299cf0db2574e97f8e8bf724c30f5c601ef0" dmcf-pid="ygrMz1MVhg"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5ba4cd6fca61d9453ec1710f246b5a9ab5edf9ac3fb0f88109cc6318b39a338" dmcf-pid="WamRqtRfh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0ab74419c0b8fcaf0316a623bf8fbd8ae3425a6c9ea02757d3afcfb310d1645" dmcf-pid="YNseBFe4SL" dmcf-ptype="general">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6c41a0dedc86689fec5f6eb564ac62139eb9517d2ae21c6fc8d9ee047e56fe" dmcf-pid="GjOdb3d8Sn"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3bf39b207b621c984f89ceaa6d35e1944a7c954e86ac866641784aa46ae5c8f" dmcf-pid="HAIJK0J6Wi" dmcf-ptype="general">김도연 AX콘텐츠랩 기자 doremi@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텔 도깨비’ 굴 듬뿍+수육 무한 리필, 고두심표 특급 김장 레시피는? 02-23 다음 '첫 번째 남자' 재벌가 손녀 함은정, 의식불명 "범인 잡을 것"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