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아들 벌써 돌 앞뒀다...송선미 사진 한 장에 관심 폭주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fM0su5eZ"> <p contents-hash="a4d870b05032aec8ecb04bd8eeb199f55345dec2a99ad7ebe41d2cccf5a0d632" dmcf-pid="8b4RpO71nX" dmcf-ptype="general">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근황을 전하며 공개한 사진 속에서 영화감독 홍상수의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근황까지 재조명되며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de2a7d0b40723f466a939364dd3b0a6847da228282158ddfa575b2e12c5e3327" dmcf-pid="6K8eUIztLH"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어요.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라며 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근황을 전했고, 출연작 ‘그녀가 돌아온 날’ 개봉 소식도 함께 알렸다.</p> <p contents-hash="fb6a49137b378b25ce2b6b4a9172a25bd66eeda927fa3a22578fd0ac5397c894" dmcf-pid="P96duCqFdG"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베를린 현지에서 홍상수 감독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식 석상에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영화계 인맥을 짐작하게 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a3570e49ff9ddf85619c3de3c33ca4ee7cab0bde698eefcb1b0f9a1ad8a59" dmcf-pid="QLAmM3d8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근황을 전하며 공개한 사진 속에서 영화감독 홍상수의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7060jejz.png" data-org-width="529" dmcf-mid="2APJ7hB3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7060je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근황을 전하며 공개한 사진 속에서 영화감독 홍상수의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3e9b034a033090b888e9fd77f599c104345664e47a50b4531e0fc7416c9c9" dmcf-pid="xocsR0J6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송선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8429hwya.jpg" data-org-width="660" dmcf-mid="VQxnqSKp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8429hw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송선미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980aebb2522314fc230f3bdfd6b36be153846c34852888273e2197c4a9d69" dmcf-pid="ytu9YNXS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송선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9715ugfe.png" data-org-width="465" dmcf-mid="ftu9YNXS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01509715ug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송선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d6d6624e1c751fd720f309518355e16bbc8d2f504d182f1a759c077df8a48f" dmcf-pid="WF72GjZvMT"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미사호수공원에서 촬영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다시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유모차를 곁에 둔 채 아이를 돌보는 모습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공개적인 근황이 거의 없었던 만큼, 어느덧 돌을 앞둔 아들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bdcc118ef1a4c5d0bbf95fd9e0a4b2ccb793f9e644fae544d3c3284d59e4238" dmcf-pid="Y3zVHA5Tiv"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오랜 시간 불륜 관계를 이어오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함께 활동해 왔다. 두 사람은 작품 활동을 중심으로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송선미의 SNS 게시물을 계기로 근황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791103f1ea8520a29119b68c6c99d399cf08c2155e5e959be73ec2d6cabd497" dmcf-pid="G0qfXc1ynS"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HpB4ZktWL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재벌가 손녀 함은정, 의식불명 "범인 잡을 것" 02-23 다음 전현무, 순직경찰 희화화 논란 고개 숙여…데스킹 부재 디즈니+는 ‘침묵’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