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현무, ‘운명전쟁49’ 고인 비하 논란 사과... “신중하지 못한 표현 반성” 작성일 02-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GDELWI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31721edda12176f8fbfc91d01d6adafc24c4db0619eee98a8545c5f4105c7" dmcf-pid="VLHwDoYC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사진 | 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200046703qpem.png" data-org-width="700" dmcf-mid="1uDTz1MV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200046703qp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사진 | 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a707c6c0e8166921a836a3eba07e45886271584ed8e9c3cddec43fdf34df1" dmcf-pid="foXrwgGhS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전현무와 소속사 SM C&C가 순직 경찰관의 사연을 다루던 중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3b2b425d76caed2ef8b031b7849435b6191cd6bdb040a0b640ea7789cc6ad14" dmcf-pid="4gZmraHlWb" dmcf-ptype="general">23일 SM C&C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109cbfa55e388e7b50aeb579939b3d07bda8e614c0f79072aa9a909fdb2e78" dmcf-pid="8sqYWO71SB"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방송 중 무속인들이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당시 한 출연자가 고인의 부상 부위를 설명하며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나”라는 속어를 사용했고, 이를 정리하던 MC 전현무가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며 해당 단어를 그대로 반복해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됐다.</p> <p contents-hash="5978bbd2e3d7d1bc85f1f9f5832bb922069a60f292c40537721f154a206c158f" dmcf-pid="6OBGYIztW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8acd05c0f70481d39d44ce0565a709d4464abb2f0ed73ec7c4c1e71a06c0dc" dmcf-pid="PIbHGCqFlz"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426d738894dc1693c1d4ac4e51bb064476a4fe0db71375255d68b4b9fd5c62" dmcf-pid="QCKXHhB3T7"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당시 방송에서는 해당 표현에 대해 부적절한 호응을 보인 다른 출연진의 모습도 함께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xh9ZXlb0Su"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p contents-hash="5623557a7d0f0f356e98a2dea033d8aa6d3025f58b6c186fc52bb6017ea4ef9a" dmcf-pid="y4siJ8rNSU" dmcf-ptype="general">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p> <p contents-hash="4ab361ee51fb66642e2c415b64bdf732c3bee71e1f2c7999517631c4fa38f755" dmcf-pid="W8Oni6mjC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p> <p contents-hash="eab92ee55c56b45f03bc0e0d89a021f604b299c228c372b53c32d1fc5465c12c" dmcf-pid="Y6ILnPsAv0" dmcf-ptype="general">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d75c1c0aaacca0a2dd5ed554ad3bf733ec17efdd8699e444d5baf92f69d1585e" dmcf-pid="G2weRVEov3"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6435a206e8178dc8bf3fc212f2afc7a159152ad7a6b97978d6fef62a5cbccc42" dmcf-pid="HVrdefDgC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86e4e661f62bd77e3266690a04902fd60fe21f8edfb54aa2e2a01ab108b55e0" dmcf-pid="XfmJd4walt" dmcf-ptype="general">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99a3282430b19ce07bf3f0d8bfd694339c0036acffa54aa0cae8be61fd0b3e1" dmcf-pid="Z4siJ8rNv1"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이소라, 내 결혼식 불참 미안해해....신동엽 올까봐 못 왔다고" [RE:뷰] 02-23 다음 "조심성없는 행동, 죄송".. 김지호 공공시설 훼손에 즉각 '사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