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측, ‘운명전쟁49’ 비속어 논란 사과…“고인·유가족께 죄송” [공식]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bzysu5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88f051eb43c0327f90cc6cd01647934686889848b1a5506f3a6d4e6857bca" dmcf-pid="4V9BYIzt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95133692ryhu.jpg" data-org-width="800" dmcf-mid="VMP4tyV7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95133692ry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30e4730e9624f33212d591bc84a5ab8ea6ee3ed44462d0587c0f81b9b5e766" dmcf-pid="8f2bGCqFO8"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전현무 측이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방송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fae6c0eed987eeca5b7e8db68988042cc9b00ddb6c8d90c785c5930efc2e5d57" dmcf-pid="64VKHhB3I4" dmcf-ptype="general">23일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61a7c9881a602fa8cd9d114b1c21fa684e9e30cab750d89b3893f8a3195020" dmcf-pid="P8f9Xlb0Df"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26c2e9a6aff61ec1a1976687a56f36abfd9e8ec6e342b28a7ab7c8505f44df" dmcf-pid="Q642ZSKpI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da4544511353b345d27478d86570ba38461e71fb9fbda14311a4c51ee6339a" dmcf-pid="xP8V5v9Ur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09f99793625d691b172e0e711c9c237eb71d90ba8a77f2022f0c2bf187e7bb" dmcf-pid="yvlInPsAs9"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2회 방송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망 원인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칼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de5543883ebf9c7e1dfe8998818b12831ad936543b05071992ca7c5123f8b70" dmcf-pid="WYySaRhDrK"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1일 첫 공개된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685690f46492666cc936b9fe5eed83dacbfb55e11bf5a1ed61d047ebcfcd4f36" dmcf-pid="YGWvNelww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전현무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ab361ee51fb66642e2c415b64bdf732c3bee71e1f2c7999517631c4fa38f755" dmcf-pid="GHYTjdSrDB"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p> <p contents-hash="90d1eae481b7b86d23cbb26cda6e53ce10ae0eb509a770dac27c6306f352a392" dmcf-pid="HXGyAJvmsq" dmcf-ptype="general">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d75c1c0aaacca0a2dd5ed554ad3bf733ec17efdd8699e444d5baf92f69d1585e" dmcf-pid="XZHWciTsrz"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6435a206e8178dc8bf3fc212f2afc7a159152ad7a6b97978d6fef62a5cbccc42" dmcf-pid="Z5XYknyOO7"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86e4e661f62bd77e3266690a04902fd60fe21f8edfb54aa2e2a01ab108b55e0" dmcf-pid="51ZGELWIru" dmcf-ptype="general">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99a3282430b19ce07bf3f0d8bfd694339c0036acffa54aa0cae8be61fd0b3e1" dmcf-pid="1t5HDoYCrU"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34260ea45fb8a0cd5c35a79796dfa32a0cd3553431e602b1bd25a147feddc273" dmcf-pid="tF1XwgGhsp"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남창희 아내, '무도' 출신 배우… 현재 동대문구청 주무관(종합) 02-23 다음 전현무 측 “‘운명전쟁49’ 순직 경찰관 발언, 유족에 죄송” [공식입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