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표현 논란되자…"사과 드린다" (전문) 작성일 02-2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lFlD3G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e7873c592ba68c37b10d6122f4f9f8509a3bbbf97a299214b6263c28d6962" dmcf-pid="XbyUysu5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193628776wbnw.jpg" data-org-width="500" dmcf-mid="Gwd2tyV7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193628776wb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7858860e90e1c6bf868a2e9d5788cd727e91cfca3f7daf7b857d80a953af4" dmcf-pid="ZKWuWO71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경찰관의 사연을 언급하던 중 '칼빵'이라는 부적절한 단어 사용을 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db7a3bc7fa78e85792e7be6923981f1dcf577763f2d12c3c481713adef70fe9" dmcf-pid="59Y7YIztsP" dmcf-ptype="general">23일 소속사 SM C&C는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a76c357182842c1e2b61d898119a4749a8c52b29a7f1cf231437d4d39bfadc0" dmcf-pid="12GzGCqFw6"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38c7516933d2578fd4a4cc3d383dc4fd20ca9ac58a2c0b7420fed4d8c9e4cdcc" dmcf-pid="tVHqHhB3I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0b986816b78bb3a7edfb874c4929bc2af39b41fed1cab6ac7c329ad89f8b47" dmcf-pid="FfXBXlb0s4"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36ec492ac853264b9e3265c9e22be9a7ebbe4a1810f09fe19d467baf6eccda7" dmcf-pid="34ZbZSKpm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무속인들이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붕대가 보였다.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하자,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 신동은 "단어가 너무 좋았다"라고 언급했다.</p> <div contents-hash="73f9863233519c1786f211f5b456c15402719d0535c47d7c3ce5db3b33aa59b0" dmcf-pid="085K5v9UDV" dmcf-ptype="general"> <p><strong>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div> <p contents-hash="32160d97b451576943fb1685a9b1400b7524b089cc62f0aef54f932dc3d428b3" dmcf-pid="p6191T2uI2"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p> <p contents-hash="e0e61c5e37a0054560cbea82deb72f93f97d253b2480008d88426015cefc264d" dmcf-pid="Uobeb3d8D9" dmcf-ptype="general">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4ce90d2970f9bce2a22c415ae732299cf0db2574e97f8e8bf724c30f5c601ef0" dmcf-pid="ugKdK0J6rK"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5ba4cd6fca61d9453ec1710f246b5a9ab5edf9ac3fb0f88109cc6318b39a338" dmcf-pid="7a9J9piPD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0ab74419c0b8fcaf0316a623bf8fbd8ae3425a6c9ea02757d3afcfb310d1645" dmcf-pid="zN2i2UnQEB" dmcf-ptype="general">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6c41a0dedc86689fec5f6eb564ac62139eb9517d2ae21c6fc8d9ee047e56fe" dmcf-pid="qjVnVuLxOq"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신구 주량에 깜짝…"소주 2병 마시면서 촬영" 02-23 다음 故 김새론 향한 먹먹한 고백…류의현 "보고 싶다"→이채민 "큰 힘 됐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