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본능적으로' 윤종신에게 러브콜 보낸 사연은? ('부를텐데') 작성일 02-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별한 인연 ‘호륜’과 함께 방문<br>“'본능적으로’ 말고 히트곡 고민"… 윤종신에게 보낸 러브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QaknyO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bdaf1ad1d037b1b8dbcd99947f89fede7e339757357020541a1ab84d97c91" data-idxno="666526" data-type="photo" dmcf-pid="4WMjDoYC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08318pcsd.png" data-org-width="720" dmcf-mid="KsTHtyV7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08318pcs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4ea53b175931dec84c674fb60fdd3d683be386eb58504bdc3e5dc349234cc" dmcf-pid="6GecraHle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강승윤이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명불허전 가창력을 뽐내는 한편, 10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76e4d8105d07001b924a0da9bda9f7a0a341ebdec89c1663439e24725b7c94b" dmcf-pid="PHdkmNXSi8"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강승윤 (with 호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3ed65003b48b1b6a7907af838bb1c63ee748713cc7b0a0cd56e07d685e55440" dmcf-pid="QXJEsjZvL4"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따뜻한 환대 속에 등장한 강승윤은 "영상으로만 보던 곳에 직접 나오니 신기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성시경의 '먹을텐데' 애청자임을 자처한 그는 "성시경 선배님께 먼저 나오고 싶다고 연락드렸다"고 출연 비화를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다음엔 꼭 '먹을텐데'에 같이 가자"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d071311108b3cfede3487e6a3255648fff1dc86b1e18e04f5bb5de17a14bea5d" dmcf-pid="xZiDOA5TLf"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자리에는 강승윤의 오랜 절친인 가수 '호륜'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강승윤은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이 친구 덕분에 실용음악학원도 다니고 '슈퍼스타K'에도 나갈 수 있었다"며 "정작 친구는 오디션에서 떨어졌지만, 여전히 음악을 하고 있다"고 호륜을 소개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ac0e59ba2419047564614a8ad80e8fe06fb8b1ec1d5c81745271e029dd55c35" dmcf-pid="yiZq2UnQnV"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작년에 발매한 정규 2집 수록곡 중 세 곡을 엄선해 감미로운 라이브를 선보였다. 첫 번째 곡인 '하늘지붕'은 그가 입대 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성시경은 "노래가 정말 좋다.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좋아할 스타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286bb1aa22fd93581497ee673f2892737c707ed00ac49eecf67673a5a2647e4" dmcf-pid="Wn5BVuLxM2"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화에서 강승윤은 작사 스타일도 공개했다. 위너 활동 당시에는 곡을 빨리 쓰는 편이었고 지금도 계기가 있으면 속도가 붙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담을 때는 여전히 치열하게 고민한다고 전했다. 또한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2'를 보고 영감을 얻어 쓴 '거짓말이라도'와 '홈리스' 등을 열창하며 독보적인 감성을 증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afd9c15b9deddabf0fa06bae1581cf2f0308e506d2bb142281e63846faf03" data-idxno="666527" data-type="photo" dmcf-pid="GTQaknyO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09623wsaa.png" data-org-width="720" dmcf-mid="9VU4x9cn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09623wsaa.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48f0058b429d20f7613861d2ae60b41d0a0210f10714c771e12b08188e4df" data-idxno="666528" data-type="photo" dmcf-pid="ZYRAwgGh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10962lhhq.png" data-org-width="720" dmcf-mid="2J6oAJvm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90510962lhh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fcd0ec902fa87091c442fc7f421b9110c34e5e95aebb661bb1827d9aed226b" dmcf-pid="1HdkmNXSR7" dmcf-ptype="general">솔직한 음악적 소회도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맞았지만 강승윤은 여전히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94889405f569622720aec92e5a0ac5d6dd7be1726fafe03746cadf999f0a39" dmcf-pid="tXJEsjZvdu" dmcf-ptype="general">그는 "'본능적으로'의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대중이 원하는 모습과 내가 하고 싶은 음악 사이에서 고민이 많다"며 "솔로 가수로서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9485e8601da75b9319b4419a8b279bd20d37681f9728a1d2e50134f6ea24e6" dmcf-pid="FZiDOA5TLU"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 끝에 윤종신 선생님께 연락해 '본능적으로' 같은 곡이 나오면 꼭 연락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시경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소리 내는 법과 감성을 배우고 싶다는 말로 대선배를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66db7f3f266abf8e3d2b2c9a8ecb17ba74ce48a916e0d7dc38f6307cdd4614" dmcf-pid="35nwIc1ynp"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남은 서울 공연을 마치자마자 일본 투어를 떠나는 강승윤의 부지런함에 감탄을 표했다. 성시경은 "승윤이는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다. 이런 활동들이 팬들에게는 정말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11a6eb9f3970a0ceee143745749b4fcf4d3104e17274dbdd1a7a73b0f662df3" dmcf-pid="01LrCktWR0" dmcf-ptype="general">또한, 전역 날짜를 헷갈려 하는 강승윤에게 "나이가 들수록 어제가 오늘인지 오늘이 어제인지 모르게 될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f7806135a9a6cca6d845c59c572c2a4f829780e0b0d8768869aa1415b043ba" dmcf-pid="ptomhEFYn3"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다", "목소리가 몽환적이고 너무 좋다", "솔직한 고민이 느껴져 더 응원하게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UFgslD3Gi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3d11ba6f1c1deb391f8838b64965984c2ea70be72fb16fc70c8711691ec19a2" dmcf-pid="u3aOSw0HLt"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성시경'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모빌리티, 사우디 디리야에 모빌리티 기술 수출 02-23 다음 영끌 '건물주' 하정우, 대출금 독촉장 손에 쥐었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