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귀국 “한치의 후회 없어…편안한 하루 보내려 해” [이런뉴스] 작성일 02-23 30 목록 <!--naver_news_vod_1--><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귀국했습니다.<br><br>차준환은 귀국길 인터뷰에서 "제가 피겨에 반하게 됐던 게 자유로움이었다, 이 곡을 들었을 때도 자유로움을 많이 느껴서 갈라쇼 배경음악으로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br><br>차준환은 올림픽 4위라는 결과에 대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한치의 후회 없이 아쉬움도 없이 경기에 대해서는 만족한다"면서 "당초 목표로 했던 메달은 정말 근소한 차이로 획득하진 못했지만, 정말 그 순간에 모든 것을 쏟아냈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br><br>다음 올림픽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당장 '알프스 올림픽에 나가겠습니다' 할 순 없겠지만 또 1년, 한 달,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저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br><br>화제가 된 갈라쇼 무대에 뮤지션 송소희의 '낫 어 드림'(Not a Dream)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피겨에 반하게 됐던 게 자유로움이었다, 이 곡을 들었을 때도 자유로움을 많이 느껴서 갈라쇼 배경음악으로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br><br>차준환은 "긴 여정 끝에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밥도 먹고 그냥 편안한 오랜만에 편안한 자유로운 하루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습니다.<br><br> (음악: 송소희 'Not a Dream', 영상편집: 백성현)<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美 연구팀 "원전 가까이 살면 암 사망률 높아…인과성은 부족" 02-23 다음 "참 예쁘고, 참 잘했다"… 짐 내려놓고 활짝 웃은 차준환·이해인, 빛나는 미래를 보다 [2026 밀라노]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