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하이브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9V0G8B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f6fa674b199b408eccf4d21b84c35b3f9ee2f92a397be66dafbf54a0a3108" dmcf-pid="pI2fpH6b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게재한 사진/마이데일리 DB, 민희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183705211acuu.jpg" data-org-width="640" dmcf-mid="3EkDi6mj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183705211ac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게재한 사진/마이데일리 DB, 민희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57dbfc1b0a1a71d15ebcca4cbcc6fe8d7272aca7ce00f2f5bf60bd894fde90" dmcf-pid="Umb9FWfz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681807473f81ccd581f4c857228e35004be38150237c4d2e3d23f8e2076c1eb7" dmcf-pid="usK23Y4qmK"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이 접수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다. </p> <p contents-hash="2624b48479ffc0ac81821ec02de1d50d51aed4df59331a3db8d9a8b696a6b25e" dmcf-pid="7O9V0G8Bsb"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채권자인 민 전 대표는 지난 20일 채무자 주식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등 강제집행 절차를 신청했다. 증명신청인은 채권자 소송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세종 등이다. </p> <p contents-hash="2636ccc9debf714146d26822a4459890c27621b84b1a2ffc7cd2db912c1826a9" dmcf-pid="zI2fpH6brB"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지난 12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9b91de45178cad4a5dfa4495e4cb1be1b3087a6b66b54fb6983b2482094568e" dmcf-pid="qCV4UXPKDq"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는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하고, 항소심 선고 전까지 1심 판결의 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의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민 전 대표가 곧바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하며 강제집행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47c07c89a4aa1dea1a3e6c274b1a27a5f86034a7e7f258db2ad36f905fbca741" dmcf-pid="Bhf8uZQ9E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민 전 대표가 2024년 말 일본 귀족 출신 재력가이자 레이싱계 거물 고 카즈미치와 접촉했으며, 이듬해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만났다고 보도했다. 또 뉴진스 기자회견 스크립트를 작성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반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겨웠던 4년의 시간…"최선을 다했잖아, 그거면 됐죠" 02-23 다음 김영철, 허경환과 만남 해명…"'유퀴즈', 유재석과 저희 둘 어떨지" [RE: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