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X재민, 유닛 데뷔 심경 [일문일답] 작성일 02-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JrTmUZ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b7b96448de08d3160b389a89a908609f03209830f3249ce65552994080d64" dmcf-pid="9Yimysu5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daily/20260223183328293xvrd.jpg" data-org-width="658" dmcf-mid="bh4graHl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daily/20260223183328293xv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278a186a7bd282316bac7405d2b0151b2c2f9b0705fda35e0ad03b9f354c8" dmcf-pid="2GnsWO71S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오늘(23일)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표, 유닛으로 전격 데뷔했다.</p> <p contents-hash="360ce8250a2834628c566eea9fe552bb9ba63b115952aecc55785793be2cda1d" dmcf-pid="VHLOYIztSA"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6시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가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a264759d4731fac0a778ccb990d2b6a45c101899dcef01ef5fdf8b2aa2c4000" dmcf-pid="fXoIGCqFSj"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양면성’이라는 키워드 아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면서도 때로는 연결된 하나의 존재처럼 완벽한 균형을 이뤄내는 서사를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I.D.O.L.’(아이돌), ‘What It Is’(왓 잇 이즈), ‘HASHTAG’(해시태그), ‘WIND UP’(와인드업), ‘sexier’(섹시어)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p> <p contents-hash="0440fe9f782d4cb408af6af36e0f77952fa77994d1c02ea6709fae1e7aba64c7" dmcf-pid="4ZgCHhB3v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행복한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9b96a47130cad702ac82db3ecca866d6ac299411faf0aed7e5b46f2a4ee6790" dmcf-pid="85ahXlb0Ta" dmcf-ptype="general">특히 제노와 재민은 유닛 활동을 통해 그룹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함은 물론, 매 순간 변화무쌍한 음악적 시도로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줄 계획인 만큼, 활약이 기대되는 바다. </p> <p contents-hash="13c3f2a66f3e6dfa76aa180c46e1ad5731e37067194ff5fcc2551c12e2de7b26" dmcf-pid="61NlZSKpv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NCT JNJM이 유닛 출격을 앞두고 전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 관련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0f1c2ee8f228c9ca120776a33d26de893f098eb0e9cfe257ee51566a03b12798" dmcf-pid="PtjS5v9Uvo" dmcf-ptype="general">Q. NCT JNJM으로 새로운 유닛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두 분이지만, 유닛으로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이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17d2e3d636a8bee7ef8848ce6b92e3f26881f5892b78fcb289b2c40fc0f5abc7" dmcf-pid="QFAv1T2uTL" dmcf-ptype="general">- 제노: 우선 이 조합을 정말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결과물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이번 유닛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저희가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들이 스스로도 기대됩니다.</p> <p contents-hash="9321235abac5ff1154bb5198e886ef6a1707585a4ef51cec052805a2528d5993" dmcf-pid="x3cTtyV7yn" dmcf-ptype="general">- 재민: 긴 시간 함께해 온 사이인 만큼, 저희의 케미는 ‘완벽 그 자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섹시함과 귀여움은 물론, 우아하면서도 나이스한 매력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낸 앨범입니다. 팬분들이 기대하시는 모든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4d8c80f6a37da927d153bd094d5ffc786276f28cc3b587411d5cd6f4af8a319b" dmcf-pid="yauQoxIkTi" dmcf-ptype="general">Q.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b724f1677c6ee4a4f0a7de5586bfe122395f4ac4d87178f10a0caa046bfd8009" dmcf-pid="WN7xgMCECJ" dmcf-ptype="general">- 제노: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양면성’을 시각적으로나 음악적으로 잘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곡마다 가진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녹음 과정에서 보컬과 랩의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p> <p contents-hash="3690bcec98627863fca238fce14cbbe16396fdbb3d4f19030bb6c27dcd9ea382" dmcf-pid="Yop6nPsAld" dmcf-ptype="general">- 재민: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콘셉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획 단계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비주얼과 음악 모두 콘셉추얼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d83b696f495e13098a45f362c8d270bc8ae85f8b3989e7b8b4c17e1185f31f60" dmcf-pid="GgUPLQOcye" dmcf-ptype="general">Q. 앨범 작업 과정 중 그룹 앨범과 비교해 달랐던 점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1167263e6f060f826dcd6d6355be280eb49cc675c61365182454fe8cdd5b3115" dmcf-pid="HauQoxIklR" dmcf-ptype="general">- 제노: 7명이 소화하던 분량을 둘이서 채워야 하다 보니 개인에게 주어진 역할이 훨씬 커지더라고요. 앨범을 작업하는 모든 과정에서 평소보다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이 가장 달랐던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ec9eb15abf28ba02cb8f10917a9151a8e3902fa1c303b92c76630c2f3bf0701" dmcf-pid="XN7xgMCEhM" dmcf-ptype="general">- 재민: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특히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난 만큼 시간 분배나 체력적인 컨디션 관리에 더욱 집중하면서 준비했습니다.</p> <p contents-hash="7952045de5dbb2c96748a4ed6639c6b7e51859a4eb4c1f5793807c526ce68463" dmcf-pid="ZjzMaRhDCx" dmcf-ptype="general">Q. 오랫동안 함께 해왔지만 이번 유닛 앨범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된 서로의 다른 점이나, 다시 한번 느낀 공통점이 있을까요?</p> <p contents-hash="adca92eaabfc8939944e71a1df39f4635aefb68d0f34f6bf961bc0b940a010ca" dmcf-pid="5AqRNelwTQ" dmcf-ptype="general">- 제노: 둘이 함께하는 촬영이 많다 보니 서로가 가진 비주얼의 색깔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반면, 작업에 임하는 태도나 일하는 방식은 서로 비슷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eb69a447ea6372e9e5d13d076d34d97a8c1145314f31a5cddee01a2b4628facd" dmcf-pid="1cBejdSrhP" dmcf-ptype="general">- 재민: 제노의 체력이 정말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저 역시 그 에너지를 맞추기 위해 수면 시간이나 건강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썼는데 덕분에 더 좋은 합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9325756dc3f1093d1cfb1e5f51205949c804cd6444cc35287b3c457e66bb6005" dmcf-pid="tkbdAJvmT6"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BOTH SIDES’를 유닛 데뷔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각각 생각하는 감상 포인트를 하나씩 꼽아주세요.</p> <p contents-hash="c4ca38661372d774339d8fa1e49145888c74eb14d3f7bb1dd33ad5fca6219378" dmcf-pid="FEKJciTsT8" dmcf-ptype="general">- 제노: 아마 많은 분들이 저희가 유닛을 한다면 ‘강렬하고 센’ 콘셉트를 예상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오히려 NCT 활동에서는 보여드린 적 없는 새로운 무드의 곡이라 선정하게 됐고, 무엇보다 듣기 편안한 곡인 만큼 리스너 분들도 가볍고 기분 좋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84a8818aaca6142ed395597d58c3e260b79f2d160e83ba8d3a45393f64057961" dmcf-pid="3D9iknyOv4" dmcf-ptype="general">- 재민: NCT JNJM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기에는 ‘BOTH SIDES’가 가장 착붙인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무대 위에서 보여드릴 둘의 합과 비주얼적 조화를 감상 포인트로 봐주세요.</p> <p contents-hash="5ef4c82b33b22bffd27751713ae9f6de9439943cb90ab3d4f9ed3fe9fafbecdc" dmcf-pid="0w2nELWIWf" dmcf-ptype="general">Q. NCT 하면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타이틀곡 ‘BOTH SIDES’의 퍼포먼스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bc949359dd4312892ad66bc66c7ea9e9444dd28e0eadd80f6685e6dab30157c8" dmcf-pid="prVLDoYClV" dmcf-ptype="general">- 제노: 이번에는 힘을 쏟기보다는 곡의 리듬과 비트를 감각적으로 살리는 방향으로 퍼포먼스를 구성했습니다. 특히 재민이와 저, 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케미스트리에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2be29a0ef03cfadddf423c4a047419e49306c7d73c998602dff0dda579cc65fd" dmcf-pid="UmfowgGhC2" dmcf-ptype="general">- 재민: 안무의 전체적인 흐름이 얼굴을 강조하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의 손끝을 따라가신다면, 각 파트마다 돋보이는 저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7d5f0ce5269040c62149a4422b1ba0ba47b8eb6468a63f7bc59e3d659a54f8c6" dmcf-pid="us4graHlT9" dmcf-ptype="general">Q. 유닛 활동에서는 두 멤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서로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p> <p contents-hash="9bbafb6fb93cd0caa3954107c654bf9fca9bfc182c753f32eebefe416dedd95f" dmcf-pid="7O8amNXSlK" dmcf-ptype="general">- 제노: 무드 필름을 촬영할 때 재민이와 연기를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와인드업’ 촬영 후라 그런지 몰입도가 더 높았고, 결과물도 그만큼 만족스럽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57889779878d9f5e20c87dc04b34179bb49dc814c16b1ec3259325bb2dd06be" dmcf-pid="z1NlZSKpCb" dmcf-ptype="general">- 재민: 앨범 준비와 드라마 ‘와인드업’ 촬영을 병행했던 과정이 기억에 남아요. 물리적으로 쉽지 않은 스케줄이었지만,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고 “하길 정말 잘했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9467e536973155f6ae9c29d299be14a9993187d511db68c370d88f3e257478e8" dmcf-pid="qtjS5v9UCB"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 촬영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p> <p contents-hash="4b67f0a6e984af8a4434c1da4179cfaf82d8b078753d02b41c2382208c9c1f48" dmcf-pid="BFAv1T2uvq" dmcf-ptype="general">- 제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작품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 우산으로 물을 막아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완벽하게 막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명장면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 같아 원작 속 선배님께도 죄송합니다.(웃음) 그래도 열심히 촬영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p> <p contents-hash="695f0d4aa95541fb8c9af03139090e6f107b7a396517d0715f10c14ec1e2e337" dmcf-pid="b3cTtyV7Wz" dmcf-ptype="general">- 재민: 극 중 호텔리어 분의 볼을 미는 장면이 있었는데, 평소 다른 분의 얼굴에 손을 대는 것 자체를 워낙 조심스러워하는 편이라 상대 배우분께 죄송한 마음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p> <p contents-hash="85e15ea5b9ad84072a18a17c05c300afe6165fbfc567b3de61cd79ae893a16fa" dmcf-pid="K0kyFWfzT7" dmcf-ptype="general">Q. NCT 멤버들은 이번 유닛 앨범을 어떻게 봤나요? 기억에 남는 반응이나 힘이 됐던 응원이 있다면 들려주세요.</p> <p contents-hash="427f60b73cef12f588f87ab255eddab17fa9ff7b14d55ce7cd410966c1f64f6c" dmcf-pid="9pEW3Y4qWu" dmcf-ptype="general">- 제노: 멤버들 모두 응원을 많이 해줬는데요. 특히 천러가 본인이 예상했던 곡과 전혀 다른 콘셉트라며 놀라워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마크 형도 응원 많이 보내줘서 큰 힘이 됐습니다.</p> <p contents-hash="68a9bbf5e1b0ad6491310c95f9e65f9eb22e4f35869261c34fb406bcb5b5d062" dmcf-pid="2UDY0G8BCU" dmcf-ptype="general">- 재민: 다른 멤버들도 저희가 조금 더 강렬한 스타일의 곡을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라이트하고 감각적인 곡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멤버들의 그런 반응을 보며 NCT JNJM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른 모습을 잘 준비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2261787c38e76c135917d22c8c71750cdf3c9ab104451c79001c2720731b916d" dmcf-pid="VuwGpH6bhp" dmcf-ptype="general">Q. 제노, 재민의 유닛 데뷔를 기다려 준 팬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p> <p contents-hash="9402ed4622512acf895b428fbe2b7a5bb3905a658fb3993feec8bf06e89eae02" dmcf-pid="f7rHUXPKW0" dmcf-ptype="general">- 제노: 작년부터 유닛을 기다려 주신 시즈니(팬덤 별칭),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이번 활동 저희와 함께 마음껏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25853ffa4c6c2be7c84da0cd49a04e7db18d9b662798f8f5e68dc4fbf977dc74" dmcf-pid="4zmXuZQ9l3" dmcf-ptype="general">- 재민: 그동안 팬분들과 약속했던 유닛 앨범이 드디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오래 준비한 만큼 앨범의 모든 요소를 하나하나 ‘씹고 맛보고 즐기며’ 저희의 매력을 만끽해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96c349f74703b608b97a6cf97073cc47b55db0efe6adb53ae0fb242badc5ef7c" dmcf-pid="8qsZ75x2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db1892978997a503f06c2c51842f0a9d4dbf00db3fc96ca72c6557baa3b2ed" dmcf-pid="6BO5z1MVy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순 여행으로 아시던데"…'음주 뺑소니' 김지수, 체코 생활 15개월 만에 입 열었다 02-23 다음 홍상수, 득남 후 베를린서 포착..김민희 아닌 송선미와 동행 [스타이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