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니버스’ 출신 합류…데일리:디렉션, ‘룸바둠바’ 출사표 [현장 LIVE]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Akb3d8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81aea08fca5c6db6897b0d017a3a55e97840efe0b1fabc4e49f014060787b" dmcf-pid="trcEK0J6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일리:디렉션. 사진lODDWAVE(오드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82107358xmzq.jpg" data-org-width="700" dmcf-mid="XY9fvrpX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82107358xm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일리:디렉션. 사진lODDWAVE(오드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14d7aae21a901987dc7a9450066349203e9da3c9e7599802bdbbcf001d4b91" dmcf-pid="FmkD9piPHj" dmcf-ptype="general">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이 연말 시상식을 목표로 달린다. </div> <p contents-hash="5ecdb865d5c4d57879bc7f87df80c94084eb9fe1e77aac945f9ec57c4e5929da" dmcf-pid="3sEw2UnQHN"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 앤킴)은 23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30cd66daff44ce47a803311003805543f13eafa6acc8b73f557623e6d8aa524f" dmcf-pid="0ODrVuLx1a" dmcf-ptype="general">이날 앤킴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번 데뷔 쇼케이스는 꿈의 완성이 아니라 꿈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주형은 “지금 쇼케이스 무대에 서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6인 6색 매력 확실히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7e149f88aa2f315ffde6f2ba812220d2907e0688898eb681fec07d0c2a7e2b" dmcf-pid="pIwmf7oMGg"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4fe3835c11ebe02a34ead3fd8d83349517071c3cae0ea5e9f2b4256383cf5e55" dmcf-pid="UmkD9piPXo" dmcf-ptype="general">멤버 앤킴의 서사는 이러한 팀명과 맞닿아 있다. 앤킴은 SM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CT 위시의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NCT 유니버스 : 라스타트’ 파이널에 진출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언네임(UNNAME)으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무산됐고, 두 차례 좌절 끝에 데일리:디렉션으로 데뷔하게 됐다.</p> <p contents-hash="f63158335b60f24f637307ee90977b1f5d57acebfe31a9a23e10a4326dc1bf6d" dmcf-pid="usEw2UnQHL" dmcf-ptype="general">앤킴은 오디션 경력이 데뷔에 어떤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 “저희의 메시지처럼, 서바이벌은 하나의 선택과 방향 같은 것들이었다. 서바이벌 경험이나 과정들을 통해 더 많이 성장하고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8303be41cd46fcc92b9c49d88641fc0cf153ebc611e441fb78e339f97a090d6" dmcf-pid="7ODrVuLxYn" dmcf-ptype="general">이어 “서바이벌에 함께 출연한 멤버들이랑 ‘꼭 나중에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가능성이 이제 실현이 될 것 같다. 같이 서바이벌을 했던 친구들이 데뷔를 앞두고 ‘멋있다’, ‘잘됐으면 좋겠다’, ‘많이 힘들었겠다’ 등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a469ab4ee2fbeb31368e440a8c324da2243c5a7ee9977ff6b69a7a1d43cf0" dmcf-pid="zIwmf7oM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일리:디렉션. 사진lODDWAVE(오드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82108670rpvb.jpg" data-org-width="647" dmcf-mid="5bHZgMCE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82108670r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일리:디렉션. 사진lODDWAVE(오드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f9840b3b3b1e523d18309b81fc96b4745a11ac547d8a0e830c058927fade6c" dmcf-pid="qCrs4zgR1J" dmcf-ptype="general"> 데뷔곡 ‘룸바둠바’(ROOMBADOOMBA)는 아프로비츠 장르의 트랙이다. 앞으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질 어떤 사건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데일리:디렉션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cdf2aa216236993d568ed00e693c8f02cb6f4176c8e0acb32a85e65272896b60" dmcf-pid="BhmO8qaeXd" dmcf-ptype="general">김주형은 “‘룸바둠바’는 중독성 있는 훅과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를 담았다. 리스너들이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중독성이 있는 곡”이라고 자랑했고, 이원우는 “팬들과 리스너들이 같이 즐겨주신다면 재미있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4c5d9af749eec4db4d2798496a769c36cc6f4796de96c16db339726cbb4cd0" dmcf-pid="blsI6BNd5e"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데일리:디렉션이 이번 활동에서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부분은 무엇일까. 앤킴은 “조화로움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각기 다른 색깔들이 모여서 하나의 덩어리로 보이는 것이 인상에 남을 것”이라고 했고, 이반은 “제가 타이틀곡 안무 제작에 참여한 만큼, 최대한 모든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b9251b98735f3c1274837ba309fb2279a07c1aa61cff4280b6a85f2f852ea83" dmcf-pid="KSOCPbjJHR"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주형은 데뷔 활동 목표를 밝히며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그는 “저희 그룹이 굉장히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2026년에 데뷔했지만, 올해 연말 시상식에 나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눈을 빛냈다.</p> <p contents-hash="3aa43baffa4169116dd2a16c3715a88ab6c1b6fb9321a0f7891b76bf542dcf02" dmcf-pid="9vIhQKAiYM" dmcf-ptype="general">한편 데일리:디렉션의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06525471dae550b52a4e55863d089d13f4fee8cf832cd85d96b409c99fc10554" dmcf-pid="2Ut3ciTsHx"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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