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 고정 걸림돌...경쟁자 등장에 울컥 "왜 발표 안 하냐"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nCPbjJ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914f315e03662468f822244c583a6fc27238310ef8dec6c67a4d26aa74b16" dmcf-pid="64gSM2kL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82219981fhkd.jpg" data-org-width="650" dmcf-mid="7EgSM2kL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82219981fh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fbddc52cc32f56922a67b11de6ea2755b244931f0a715dcc73f17798861fe1" dmcf-pid="P8avRVEoF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유퀴즈' MC 자리를 기다리다 결국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4bc4fc5a3c4ee4866ff06937f4f43520930e91b7658ddd60461013e32f681fb1" dmcf-pid="Q6NTefDguj"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서는 '방송에선 안 보여준 진짜 일상…궁금해요?(with 김영철 형&이동건 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bb58473e66afffbeaf0a55efde163e0891da6774031af38696ffb002c1ce67a" dmcf-pid="xPjyd4waUN"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제작진에게 카메라를 받아 들고 진짜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허경환을 만난 김영철은 "경환이를 데리고 너무 가고 싶었던 스시 집에 두 명 자리가 나서 경환이에게 밥을 사려고 한다"며 "여러분, 이것만 알아달라. 우리 '유퀴즈'와 상관 없이 만난 아이들"이라고 '유퀴즈 온 더 블럭' MC자리 경쟁자 임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78d301c0a78e116c412873956bbfd3d5de58c519bdf7da33a7b0299dd4d06e2" dmcf-pid="yvpxHhB30a"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원래 만나는데 우리가 '유퀴즈'를 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고 김영철은 "중요한 건 저는 아무 그런 거 상관없이 가는데 댓글에 '김영철도 면접이냐'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허경환은 "거기 왜 발표를 안 하는 거냐. 왜 발표 안 하는데"라고 울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415d18ab55ea9ec7ea002d1100c7ba3a8d9993e11c57f24b54bcd170e9901" dmcf-pid="WTUMXlb0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82220191frdb.jpg" data-org-width="996" dmcf-mid="fecYi6mj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82220191fr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72c6450070cce513bfb6b90a87a32c6f7291f0f1fda39ac50579af8c0739e" dmcf-pid="YyuRZSKp3o" dmcf-ptype="general"> 김영철은 "만약 내가 되면?"이라고 MC 자리를 욕심냈고 허경환은 "선배까지는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영철은 "우리 더 넓게 생각하자. 나는 네가 '유퀴즈'에 들어가면 너무 좋다. 근데 내가 돼도 너무 이상하지 않냐. 나는 너랑 나랑 셋이 재석이 형이랑 뭐 하나 하는 거 어떠냐"고 새로운 제안을 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난 너무 좋은데 셋은 힘들 거 같다"고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aa5a17572a925e4b39c5e79fc8dd345fd3ab9f4bb1f9c5633baf1e439e14543c" dmcf-pid="GHBiFWfz0L"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유퀴즈' 때문에 만난 거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답을 달라고 할까? '유퀴즈' 제작진, ' 둘 다 쓸 마음이 없다'고 얘기해주면 우리도 그냥 SNS도 안 올리고 인터뷰도 안 하고 언급을 안 하면 되지 않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749d38d8702229b7da4cacdb93f624c701993695191dff4f5f907d216791ed" dmcf-pid="HXbn3Y4qun"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섭섭할 거다"라고 말했고 김영철은 "저는 진짜 연락 기다리고 있겠다"고 MC 자리를 노렸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XZKL0G8B0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95년생 子’ 결혼 아직인데 시어머니 됐다…"요즘 세상은 옛날과 달라" ('두데') 02-23 다음 KAIST, ‘AI 철학연구센터’ 출범…'예의 바른 로봇'이 던진 질문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