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회식에서도 흥 넘치는 MVP 람보르길리댄스 삼매경[지금올림픽] 작성일 02-23 30 목록 <div id="ijam_content"><b> '멀티 금메달'을 따내며 MVP로 선정된 김길리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남다른 끼를 방출했습니다. 마치 놀이공원 퍼레이드를 즐기는 듯 춤을 추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는데요. 댄스 삼매경에 빠진 김길리의 모습을, 지금올림픽에서 함께 만나보시죠.</b><br><br> #김길리 #폐회식 #댄스 #흥길리 #람보르길리 #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MVP#쇼트트랙 <br><br><!--naver_news_vod_1--> 아쉽게 막 내린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폐회식 기수를 맡은 <br> 최민정-황대헌 뒤로 <br><br> 태극기를 들고 <br> 행진하는 대표팀 <br><br> 김길리는 신난듯 <br> 콩콩 뛰며 덩실덩실 <br><br> 흥겨운 노래로 바뀌자 <br> 예열하기 시작하더니 <br><br> 빙글빙글 돌며 <br> 팔다리 흔들며 리듬 타 <br><br> 남다른 흥 자랑하며 <br> 김길리는 댄스 삼매경 <br><br> 카메라 앞에선 <br> 더더욱 숨길 수 없는 끼 <br><br> 카메라 아이컨택하며 <br> 매력 발산까지 <br><br> MVP 람보르길리는 <br> 폐회식 분위기 만끽 <br><br> 쇼트트랙 실력만큼이나 <br> 즐기는 것도 '일류' <br><br> 오늘은 내가 바로 <br> '흥길리' ! <br><br> 이것 뿐? <br><br> IOC 인스타그램이 공개한 <br> 영상에서도 재치 만점의 포즈로 눈길 쏙~ <br><br> 여자계주 선수들 <br> 이런 모습은 처음 <br><br> 넘어지는 김길리 붙잡아 준 <br> 심석희부터 <br><br> 최민정까지 <br><br> 모두 예능감 폭발 중~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장성군, 전남생활체전 빛낼 표어(슬로건) 공모 02-23 다음 "몸 돌볼 겨를 없었다" 차준환, 부상 치료 위해 '하루 일찍' 귀국길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