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의 정체성은 요일, 매일 다른 매력 보여줄 것"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LsAJvmyM"> <div contents-hash="c723b1766528e9526d1b422d36869f13a49ef72083cd118e4ea43809dc09d1e2" dmcf-pid="8aNhDoYCyx" dmcf-ptype="general"> <p>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D:D)이 본인들의 정체성에 대해 말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290d1140bf2efaa8054be123baf3e657f761bd0fe500b0a5a8a49b248407c" dmcf-pid="6NjlwgGh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81305526nv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sXSw0H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81305526nv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PjASraHlTP"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e8d0bfd24e600ebc4bd3ddef03574408d5f7dd8b3aa306d00292d51f023044f3" dmcf-pid="QAcvmNXSv6" dmcf-ptype="general"> <p>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E-VAN), 앤 킴(EN KIM))의 데뷔 싱글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 </p> </div> <div contents-hash="67b01284ade0c0a0c44d4d62923fdb37d8fefb02ee5f0c487ae35ce725b8b742" dmcf-pid="xckTsjZvh8" dmcf-ptype="general"> <p>데일리:디렉션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그룹.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br><br type="_moz">보이그룹이 범람하는 요즘의 아이돌 시장. 앤 킴은 데일리:디렉션만이 내세울 수 있는 특장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의 정체성은 '요일'이다. 월화수목금토라는 '요일' 안에 우리 각자의 색이 담겨 있다. 그게 우리만의 정체성이라 생각한다. 또 이상 현상을 다룬다는 점도 특징이다. 다채롭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br><br></p> <div> 이어 데뷔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선 "팀워크가 좋다는 말을 듣고 싶다. 각기 다른 성향을 갖고 있지만 하나가 됐을 땐 더 강해지는 데일리:디렉션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br> <br>이반은 "퍼포먼스가 멋있는, 무대가 멋있는, 표정을 잘 쓰는 그룹이라는 칭찬을 듣고 싶다"라고 바랐고, 장윤석은 막내답게 "귀엽다, 사랑스럽다, 생각보다 매력이 넘치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br> <div> <br>목표도 언급했다. 김주형은 "데일리:디렉션이라는 이름을 달고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2026년에 데뷔했지만, 올 연말 시상식에 나가는 게 목표다"라는 포부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div>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홍기, 뮤지컬 '슈가'로 새얼굴 입증 "매 순간이 즐거웠다" 02-23 다음 '건강이상설'까지 나왔던 박민영, 직접 입 열었다 "술과 물만 마셔" ('세이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