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 해단식 "베이징 때 보다 金·총 메달 수·순위 상승" 작성일 02-2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승민 회장 "팀코리아, 수고하셨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3/0004118057_001_2026022318120943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단체사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SNS 사진 캡처</em></span><br>대한체육회는 2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해단식은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 대한민국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유 회장은 해단식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마다 보여준 집중과 투지, 서로를 향한 격려와 연대는 결과를 넘어 국민들께 큰 감동을 주었다. 팀코리아, 수고하셨다"고 덧붙였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3/0004118057_002_2026022318120953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유 회장의 SNS 사진 캡처</em></span><br>한국은 이번 대회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4년 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금 2·은 5·동 2) 보다 금메달과 총메달 수를 모두 늘렸다. 종합 순위도 한 계단 상승했다.<br> <br>이 같은 내용의 성적 보고를 한 김택수 선수단 부단장은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 전통적인 빙상 강국의 면모를 넘어 설상 종목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美·中·日도 없다!” 선수촌 음식 논란 속 빛난 韓 급식지원센터…메달 뒤 ‘엄마 밥상’ 있었다 [밀라노 결산⑤] 02-23 다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과 2027년까지 후원 연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