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심판, 2주 전에 '전산 배정'‥"심판 책임감이 중요" 작성일 02-2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2/23/0001482057_001_20260223180710648.jpg" alt="" /></span><br>지난 시즌 K리그에서 불거진 심판 판정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가 구체적인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2/23/0001482057_002_20260223180710662.jpg" alt="" /><em class="img_desc">심판정책발표회 쇄신안</em></span><br> 대한축구협회는 심판 발전 정책 발표회를 열고 심판 교육과 배정, 평가 등에 대한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br><br> 올 시즌부터 심판 배정 권한은 심판위원회가 아닌 심판운영팀으로 이관되고 배정은 경기 2주 전 전산으로 이뤄집니다.<br><br> 또, 심판 평가협의체에 참여하는 비심판 출신은 1명에서 3명으로 확대됩니다.<br><br> 발표자로 나선 이용수 부회장은 "2주 전 심판 배정과 관련해 승부조작이 우려된다는 관측에 대해서는 결국 심판 스스로의 책임감이 중요할 것" 이라면서도 "여러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 지난 시즌 K리그에서 오심 논란이 이어지자 1·2차 토론회와 공청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들어온 축구협회는 이번 주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심판 정책을 확정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영 선수 보고 있나요"…2관왕 MVP 김길리, 결승선에서 핀 '찐팬심' [2026 밀라노] 02-23 다음 '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