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알, 트리니티소프트 흡수합병…보안 경쟁력 강화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1ex9cn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0e37549c2d7dddaa3c9a59b989e7415831d60d887cd313ec3a18c9aed6ca2" dmcf-pid="HktdM2kL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에스알, 트리니티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74949274zgpp.png" data-org-width="700" dmcf-mid="YJvVK0J6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74949274zg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에스알, 트리니티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edf6756f32a3d25c6cf854e4740fa27ecb3e824ab4e954dae722a67e44cf54" dmcf-pid="XEFJRVEomy" dmcf-ptype="general">에스에스알이 자회사 트리니티소프트를 흡수합병하며 통합 보안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a637428f066ff61259a1f0e55506b7c1d2f546046b1da9579694671c77a994cf" dmcf-pid="ZD3iefDgrT" dmcf-ptype="general">에스에스알은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트리니티소프트를 흡수합병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7613e8eb54d0728e11d6b8996fdb47250f72adeae5928d5e47e42297b14ce0d" dmcf-pid="5w0nd4waDv" dmcf-ptype="general">이번 합병은 에스에스알이 99%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기일은 4월 28일이다.</p> <p contents-hash="5b301395c280bdc3165e1761a80c38b8dc951224828a71fc8866179e191ad2df" dmcf-pid="1rpLJ8rNsS" dmcf-ptype="general">트리니티소프트는 2005년 설립된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이다.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솔루션 '코드-레이 XG'와 웹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캔-레이 XG'를 보유하고 있다. 공공·금융·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p> <p contents-hash="19c15a1124dfacc42d65e60202d2aa08324eaf33e5ad5249fe476bb64770c550" dmcf-pid="tmUoi6mjsl" dmcf-ptype="general">이번 합병은 에스에스알의 인프라 취약점 진단 기술과 트리니티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역량을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전 구간 취약점을 하나의 체계로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1253146fd8fd898623484810c9577efedf4341e14625ad58c12c601ebb68e53" dmcf-pid="FsugnPsAIh" dmcf-ptype="general">연구개발 인력과 기술 인프라도 일원화해 제품 완성도와 사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447b57bdc3598b85c7c3da577e0f36a9ef4bd403234834db5ae35942adeb4eb" dmcf-pid="3O7aLQOcrC" dmcf-ptype="general">최근 공공·금융권을 중심으로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까지 통합 점검 수요가 확대되는 점도 합병 배경으로 꼽힌다. 단일 영역 중심의 보안 체계를 넘어 플랫폼 기반 통합 관리 체계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ce103e5f4bc43326cf8fb630ead039572493554ba0198609f4f22b8d9980476f" dmcf-pid="0IzNoxIkOI" dmcf-ptype="general">고필주 에스에스알 대표는 “이번 합병은 보안 기술 제품군을 고도화하고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통합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핵심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a553b3df2e61903ed1d78e8fc2dc872eea317ec1f4be5cc56a581e0aad16a6" dmcf-pid="pT2DciTssO" dmcf-ptype="general">한편 에스에스알은 보유 중인 자기주식 50%인 38만2091주 소각을 결정했다. 자사주 비중은 12.7%에서 6.8%로 축소된다. 회사 측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친화 정책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3f925c8103d736c7b3d39bf39cd61cb3dd42b0fa718f1dc68ec40af99275e3" dmcf-pid="UyVwknyODs"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X채종협→이미숙X강석우까지 이토록 찬란한 구원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 02-23 다음 다시 말끔하게 출발…김선호, 2026 아시아 투어 팬미팅 ‘LOVE FACTORY’ 개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