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이반 "데뷔부터 작사·작곡 참여, 많은 배움 있었다" 작성일 02-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YkAJvmls"> <p contents-hash="c78ec2741f819593d10b52ffc13ce2d4542ca47e8b2602574fb9c0b6b79f6b54" dmcf-pid="UnGEciTslm" dmcf-ptype="general">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D:D) 이반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c354e560a8e0eeb30bf19975773d253f41d4681545827b73ec2d2c19abc4e" dmcf-pid="uLHDknyO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75423074opnt.jpg" data-org-width="800" dmcf-mid="0Nj8f7o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MBC/20260223175423074op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7oXwELWIv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97f29411e7d90da5641245b0e690b021becb6e14d230e7921159f1a3bffe8e3" dmcf-pid="zgZrDoYCvD"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E-VAN), 앤 킴(EN KIM))의 데뷔 싱글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d268d6bcb808a7b289ba0dafce503c3af1bf690fe92f70e93e31e2f8bf3293a" dmcf-pid="qa5mwgGhyE"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82e53b0518a392334c9427d6321d7ccf710ffb2b1c16795f7dfdb44397db5715" dmcf-pid="BJWcjdSrSk" dmcf-ptype="general">데뷔 싱글 '퍼스트:딜리버리'는 프로듀서진 더블레벨(DBLV)과 멤버들의 협업 속에서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안무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고. </p> <p contents-hash="77258a6492d5831fd2d68f5718cca7b1b00c04bd45f8c7b01d43af1e5d3d47df" dmcf-pid="biYkAJvmlc" dmcf-ptype="general">이반은 "좋은 기회로 두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더 많은 곡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앤킴은 "작사 작곡할 수 있던 첫 기회라 감사한 마음이 크다. 과정 중에 쉽지 않은 순간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6d4d5a252311f24e10bd8483175ff543264ceaf16760848ee922c168b6ba16f" dmcf-pid="KnGEciTsTA"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도 홍보 때문?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납득 어려워" [이슈&톡] 02-23 다음 블랙핑크 로제, 완전체 컴백 앞두고 기대 "데드라인까지 4일 남았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