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유해진 선배가 예뻐하는 이유? 가식적이지 않아서..." 솔직 [RE:뷰] 작성일 02-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e7z1MV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feb177a8415c2d8235fa411cc23a555a0db78fb63fc71e654c05b25fd6289d" dmcf-pid="9pdzqtRf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38130kq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hVf7oM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38130kql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55c0333fdde17c51e7cd7c9ee805d4c551b3355e25e60ddc99d9da3dd462e" dmcf-pid="2YVZ5v9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39717mizx.jpg" data-org-width="1000" dmcf-mid="06lf4zgR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39717mi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77aec91590a13bdb896a20535043e9023b6e77aebfbbd9a33eae1671bfbc9" dmcf-pid="VGf51T2u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41277gv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bYGCqF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175641277gv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c05aa2cb1311fb7885d6ef0346d9feb9706545fbe9caee0e88f571d1a1984a" dmcf-pid="fH41tyV7Xs"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자신을 좋아해주는 이유에 대해 가식이 없기 때문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9c04fd06e63adbb37f867c531ceba8e9660de3ad6dffbd141a04d675693bcab" dmcf-pid="4X8tFWfzXm" dmcf-ptype="general">23일 tvN JOY 유튜브 채널에선 ‘[예고] 신세대 단종(?) 박지훈의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부터 장항준 감독 성대모사까지!#유퀴즈온더블럭’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e60d7c6c5320639b1d74b83bef1b7c094558042a230ca19f988cd00aa438aef5" dmcf-pid="8Z6F3Y4qZr"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토크를 펼치는 예고 모습이 담겼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이 연일 들떠있지 않나?”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감독님이)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 들뜨지 말고 침착해야 돼’(라고 하신다)”라고 즉석에서 장항준의 성대모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6138afb7c397f7dc2ad262a9b7cfc260063042b9674575565e518c5c8d141a0" dmcf-pid="65P30G8Btw" dmcf-ptype="general">또한 ‘왕과 사는 남자’를 본 가족들의 반응 역시 언급했다. “이번 영화를 친형도 봤나?”라는 질문에 “형도 봤다. 형이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죠?’라고 문자를 보낸다. 다만 ‘OOO이 좀 아쉽다’고 하더라”고 형의 반응을 언급했고 현장에선 웃음이 터져 나와 형의 발언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8acb1e273207fda9f02ecb3d7b270074231b965115911ca668a5702febda93a" dmcf-pid="P1Q0pH6bGD" dmcf-ptype="general">“유해진 씨가 박지훈 씨를 굉장히 예뻐했다는데?”라는 질문에 “가식적인 그런 사람이 아니어서 좋아해 주신 것 같다. ‘끝나고 밥 먹고 가’라고 하셔도 ‘오늘은 좀’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라고 털어놓으며 할 말은 하는 신세대 단종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9d0ae4706405362a80fc1e8f6a740085e61f7fbf37354ba3fc198f26773d3b4" dmcf-pid="QtxpUXPKZE" dmcf-ptype="general">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 역시 드러냈다. “할머니를 생각하며 찍었던 영화 시사회 다음날,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데?”라는 질문에 박지훈은 “저희 할머니가 치매셨다. 저를 기억 못하시는 거다. 할머니가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물어보고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그의 진솔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박지훈이 출연하는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은 2월 25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6d2b0154bff780b3fa87224b9a294135d6677e3c4d6d1fe9cb97ae5235c247b" dmcf-pid="xFMUuZQ9Zk"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600만 돌파를 목전에 두며 인기몰이중이다. </p> <p contents-hash="2609acee2644572ffcd22a23c0d994ddc809048fd91313ed020ce5d588148ec7" dmcf-pid="ygWAciTs1c"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N Joy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X박정민 ‘휴민트’, 액션 입소문 통했다..150만 관객 돌파 [Oh!쎈 이슈] 02-23 다음 美직장인 절반 "일할 때 AI 아예 안 쓴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