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담, ‘레이디 두아’로 보여준 독보적 색채... ‘전 세계 집중’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e7nPsA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c0957fab2d5f1267c4c760846fe6ddee5bc37ff4ab5d52b0e9d992f22c8a6" dmcf-pid="0qdzLQO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담. 사진|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74445623yrxr.jpg" data-org-width="700" dmcf-mid="FZ2X8qae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74445623yr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담. 사진|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b56f9b8cff37e31eda03255eddc455405afcb231fc7080c164681b4f65c09" dmcf-pid="pBJqoxIkT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이담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e82d0be09d77b18417e35878205830ec82516ba6a52b9d51937153f4fe1cf9de" dmcf-pid="UbiBgMCEh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올라선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이이담이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c63b4e7e84b395215e98faae322d35d115a56995da7b499eb6796408fa45453" dmcf-pid="uKnbaRhDvT"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p> <p contents-hash="84c6dbc1e6f7011cff4a03c2627133742c8d67a888f2b8a6b431c1e38acc8b99" dmcf-pid="79LKNelwh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이담은 극 중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의 면면을 흡입력 있게 담아 극의 몰입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5b0ec03c40eaa1c949763d865e8cd0b9fb3706d28e19a32851b344840cbe1dd" dmcf-pid="z2o9jdSrSS" dmcf-ptype="general">특히 처음 느끼는 인정과 경험 속에 나타난 순수하고 말간 얼굴이 어느새 욕망으로 점철되는 순간을 이이담은 표정부터 눈빛, 심지어는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를 그려냈다.</p> <p contents-hash="6dec359b44b26d137ca6650d0cb955fda7463801e736e3be7a4efd56e4411077" dmcf-pid="q4NfknyOWl" dmcf-ptype="general">더욱이 사라킴의 앞에 나타나 그를 도발하는 김미정을 이이담은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모습으로 구현했다. 이는 서사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한 것은 물론 보는 이들마저 절로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0e9c0b9c2d11122a4378f81d89c568448773acd79a14f6ac8bdfa0756831b744" dmcf-pid="B8j4ELWICh"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이담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서사의 흐름을 뒤흔드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레이디 두아’를 통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한 이이담이 앞으로 보여줄 호연에 기대가 더해진다.</p> <p contents-hash="a29e7990d079835d056d742c2f635455963ed4fffe5b16135ebae9da7403bbdc" dmcf-pid="b6A8DoYCSC"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담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장나라, '2%대 시청률' 굴욕 벗어나는 키포인트 될까…SBS "역대급 라인업" 02-23 다음 "또 다른 전쟁일 수도" 남규리, '20주년' 씨야 재결합 고민 상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