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과 후원 연장…2027년까지 동행 작성일 02-2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3/AKR20260223144400007_01_i_P4_20260223173815492.jpg" alt="" /><em class="img_desc">험멜과 후원 계약을 연장한 대한세팍타크로협회<br>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왼쪽)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험멜코리아와 손잡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br><br> 협회는 23일 서울 노원구 험멜코리아 본사에서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스폰서십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br> 2023년 시작된 양측의 파트너십은 이번 계약으로 2027년까지 이어진다.<br><br> 이번 협약으로 험멜은 성인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에 공식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공급한다. <br><br> 김 회장은 "중요한 국제대회를 앞둔 시점에 험멜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br> 변 회장 역시 "역동적인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최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ERI, 전력기기용 친환경 절연 소재 성능 업그레이드 02-23 다음 대한체육회, 제2회 한·중·일 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에 136명의 선수단 파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