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과 후원 연장…2027년까지 작성일 02-2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23/0001099448_001_20260223174216477.png" alt="" /><em class="img_desc">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왼쪽)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이 후원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em></span><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험멜코리아와 손잡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br><br>협회는 23일 서울 노원구 험멜코리아 본사에서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과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스폰서십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2023년 시작된 양측의 파트너십은 이번 계약으로 2027년까지 이어진다.<br><br>이번 협약으로 험멜은 성인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에 공식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공급한다.<br><br>김 회장은 “중요한 국제대회를 앞둔 시점에 험멜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변 회장 역시 “역동적인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최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처음엔 5년 계약 생각했는데…" 한화 노시환, 사상 초유 '11년 307억' 계약 후기 02-23 다음 1분 41초만에 터진 '골든 골'... 미국 아이스하키, 46년 만에 올림픽 정상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