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 모집 작성일 02-23 39 목록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3월 4일까지다.<br>  <br> 2024년부터 추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강사들이 지역 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음악, 미술, 한글, 체육 등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 공백 완화와 문화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3/20260223515814_20260223174710545.jpg" alt="" /></span> </td></tr><tr><td> '찾아가는 문화센터' 강의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올해는 5~11월까지 7개월 간 총 32개소,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공모 대상은 한국마사회 사업장(경마공원 및 장외발매소)이 있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 파견과 함께 교구, 교재비를 지원한다. 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공모 요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분 41초만에 터진 '골든 골'... 미국 아이스하키, 46년 만에 올림픽 정상 02-23 다음 ‘야당’ 홍서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여옥 父 캐스팅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