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홍서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여옥 父 캐스팅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서준 합류로 연장 공연 확정…2월 24일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0q5v9U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ddb060eb71a0567b651f5186bed7193ea05490a121ad80754f95966f6b493" dmcf-pid="7gPdVuLx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여옥 아버지 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73006838gtnr.jpg" data-org-width="658" dmcf-mid="p9Mn8qae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today/20260223173006838gt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여옥 아버지 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798ecb1c57ea8c7a7ffaf5406c831394495a8142f7c341e4a29dd405002946" dmcf-pid="zaQJf7oMZr" dmcf-ptype="general"> 배우 홍서준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윤홍철 역에 캐스팅 됐다. </div> <p contents-hash="db242bd51fe1ebe823d1cd5a7d2174dfeefb3e9023b047fae69cf63ed05d3563" dmcf-pid="qNxi4zgRZw" dmcf-ptype="general">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문화방송 창사 30주년 기념특집극으로 1989년부터 1990년 5월3일까지 방송돼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동명의 국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한 원작은 방영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뮤지컬로 재탄생한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7d8d3a70d18d5f3557457e2183743b8d30764693b5f1f6031fb739b6dca49a9a" dmcf-pid="BjMn8qaeHD"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재연됐다. 이번 공연은 현충원을 마주한 공연장에서 360도 구조의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무대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bed16838139843621c6167c4caa423fd2ab02f5e6052f878c6bff5c2735d691" dmcf-pid="bARL6BNd5E" dmcf-ptype="general">특히 36부작 원작 드라마를 6막으로 압축해 구성했으며, 무대 바닥을 가득 채운 LED 연출을 통해 밀림 속 전쟁터,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하던 상하이, 제주 4·3의 현장 등을 구현했다. 배우와 관객의 거리를 1m 이내로 좁힌 공간 설계로 몰입도를 극대화한 점도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3c86ac7d4d275b54f2d538d673248c520d2e35c0180d79e95ece210a5b71197" dmcf-pid="KceoPbjJHk" dmcf-ptype="general">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은 “대한민국 국민드라마를 뮤지컬로 재탄생하다보니 연기파배우분들을 많이 모셨다”며 “요즘 대세배우인홍서준이 최불암선생님이 연기한 윤홍철을 새롭게 각색하여 도전하는 만큼 연할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6cfad8647e6822708403895ed5b1232c463a22c37c0c382a03c310035d7962" dmcf-pid="9kdgQKAitc" dmcf-ptype="general">더불어 “여명의 눈동자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제작부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고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7fbfa34548d815c126e1a1593ab0f8c8b010dcb67ed509e3af4342faa5b49b" dmcf-pid="2EJax9cnZA" dmcf-ptype="general">현재 대치 역에는 김준현, 정시우가 캐스팅됐으며, 윤여옥 역에는 정명은과 박정아가 이름을 올렸다. 장하림 역에는 송용진, 박진우, 김진우가 출연하고, 윤홍철 역에는 홍서준이 추가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da64be477d6558f15ac52559a4f2f01ca7a3347528a9df30fa12317acd617d70" dmcf-pid="VPz20G8B1j" dmcf-ptype="general">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월 24일 연장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동작구 컨버스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4월 26일까지 상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2026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 모집 02-23 다음 “남의 코 같다” 랄랄, 실밥 풀자 상담 DM 폭주…“협찬 아니에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