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현숙, 子 유학 보내고 서울 떠났다…싹 고친 제주 2층집 "얼굴 좋아져"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ssvrpX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494adaf831c100985b36bef42e8c97dca448a51dba1c472e205f9831c4677" dmcf-pid="QxIIysu5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73219603zcxj.jpg" data-org-width="700" dmcf-mid="4LeegMCE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73219603zc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cdc9cb1484269bc75d6641a618f6af6f462eba92dbecdf48f7312eee9946b" dmcf-pid="xMCCWO710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현숙이 싹 고친 제주 집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84e470ed508769c4b58e571f2a0adbed8b55d204483bf68de8334fa54de34c8" dmcf-pid="yWffM2kLuv"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서는 '5년 만에 돌아왔다! 제주도에서 묵고 살 집 랜선 집들이! 자재 하나 하나 꼼꼼하게 직접 골라서 리모델링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4cd4fd8a1f69f0d812f10a80db939fcf58bd8cf264bbb06f48e47f1bfdc028c" dmcf-pid="WY44RVEo0S" dmcf-ptype="general">최근 아들을 유학 보냈다고 밝힌 김현숙은 "이건 진짜 마이 하우스. 서울은 전세"라며 "이곳에서 (아들) 하민이와도 3년 정도, 하민이 네 살 때 여기 와서 3년 정도 제가 살았던 집이었는데 어떤 사정으로 인해 공사를 해야 했다. 다시 집을 손을 봤어야 해서 공사를 했는데 이제 끝났다. 그래서 왔다 갔다 하려고 한다. 말 그대로 제2의 집이고 힐링하우스"라고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 집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90f15b51d687580105d3030e3ab6882c487d538ae6fa3542572220a36b16978" dmcf-pid="YPssvrpXF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복장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 김현숙 같지 않다"고 달라진 김현숙의 모습을 언급했고 김현숙은 "훨씬 편안해 보이지 않냐. 급하지 않고. 여기 오면 이렇게 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327963f342569da84960002dc60e16d238bd618b5a87e330f878fbb575906" dmcf-pid="GQOOTmUZ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73219795xfft.jpg" data-org-width="1006" dmcf-mid="8sooknyO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73219795xf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91d67dff6acd3c538f6fd52d31baa629abe893f801762d0714e1bcc5c8072e" dmcf-pid="HxIIysu57C" dmcf-ptype="general"> 김현숙의 집은 곶자왈이 한눈에 보이는 넓은 통창이 눈길을 모았다. 김현숙은 "그림은 낡거나 빛이 바랠 수 있지만 여기는 사계절이 다 다르지 않냐"고 통창을 중요시한 이유를 밝혔다. 김현숙은 "제가 이 집을 보러 왔을 때다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창이 많은 거였다. 겨울에는 창이 많으면 단열이나 이런 부분이 좀 안 좋을 수 있는데 여기는 제주다. 아직 겨울인데도 그렇게 춥지 않다. 여기서 멍하게 앉아 있어도 그냥 좋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baf197f6167b329f2ca2c37d1a8f7ae7e2423b770c8152dba80809900c8df9" dmcf-pid="XMCCWO717I"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너무 즐겁겠다"며 "이러고만 있어도 내가 왜 여기 오면 (사람들이) '며칠 만에 보는데 서울에서 하고 얼굴이 다르다. 부기가 빠졌냐' 하지 않냐. 여기 오면 밤에도 막걸리 먹고 똑같이 하는데 부기가 싹 빠진다. 그리고 맑아지고 행복하다"며 제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ZRhhYIztz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김재욱, 짧지만 강렬하다…특별 출연 그 이상의 장악력 02-23 다음 김숙, 감춰온 실체 폭로됐나... 지인 "완벽한 이중인격자" ('예측불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