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폰18 시리즈 출하량 20% 줄어든다 작성일 0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A36BNd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87a00c2136251b065b8a51a122e56d80b52183e1b4868390cd15160d934c2" dmcf-pid="brc0PbjJ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시리즈. 왼쪽부터 프로, 에어, 일반형. 〈사진 애플 홈페이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70247524dtvg.png" data-org-width="700" dmcf-mid="qcQlpH6b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170247524dt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시리즈. 왼쪽부터 프로, 에어, 일반형. 〈사진 애플 홈페이지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0cb311c40d818e2014d3a5d9b422a3a3530df944250fff78cb50ee5f4bca90" dmcf-pid="KmkpQKAiOw" dmcf-ptype="general">애플이 올해 아이폰18 시리즈를 전작 대비 20% 적게 출하한다.</p> <p contents-hash="a1b673a239c45e9f5e11cb4d19e2f5b72f673ecacdb3595c907fc6ad92447aaf" dmcf-pid="9sEUx9cnDD" dmcf-ptype="general">일반형과 에어, 두 모델 출시 시점을 내년 상반기로 미룬 영향이다. 국내 소재부품 업계는 출하량 감소를 우려하면서도 고부가 제품인 프로, 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기대를 걸고 있다.</p> <p contents-hash="b26c629e5440fddfb2bb771675aa7e2e995c3c86a5ba8ebf81d3514862df929e" dmcf-pid="2lsBJ8rNDE" dmcf-ptype="general">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올해 출하하는 아이폰18 시리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전작인 아이폰17 대비 줄어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d5b6b6c4195fd5390ca4e4ae498f887df97b28a3e160f50f8b26f13b26dd7e7" dmcf-pid="VSObi6mjOk" dmcf-ptype="general">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 폴더블 아이폰용 OLED를 약 6000만대, LG디스플레이는 프로, 프로맥스용을 약 4000만대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b3a02471837a369f0240bbe454383990cdd226baf0618ec92283fd1baa4fa8" dmcf-pid="fvIKnPsAsc"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해보다 약 20% 줄어든 수치다. 두 회사는 지난해 전작인 아이폰17 시리즈용으로 각각 8000만대, 4500만대 가량 출하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일반형, 에어, 프로, 프로맥스 4종 모두에, LG디스플레이는 프로를 뺀 나머지 3종에 OLED를 납품했다.</p> <p contents-hash="f11e461cf02707e446713823354393cb9bee4b6edd762899f0c3be47ece7a86d" dmcf-pid="4TC9LQOcDA" dmcf-ptype="general">이같은 변화는 애플이 아이폰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출시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을, 내년 상반기에는 아이폰18 일반형과 에어, 보급형인 아이폰18e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58707a722ab204b51652589adab3cdc6173580e5ff0c54274e54f0061a6449e5" dmcf-pid="8yh2oxIkmj" dmcf-ptype="general">애플은 지난해까지 하반기에 신규 아이폰을 집중 출시했다. 통상 출하되는 연간 2억3000만대의 아이폰 가운데 하반기 출시되는 신형 아이폰이 약 9000만~1억대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ac73f2eec2392687e4549b30abc81ea1363c7d66faebe485cb2b31dc5f3dd9dc" dmcf-pid="6WlVgMCEON" dmcf-ptype="general">이 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일반형과 에어 모델 신제품 출시가 내년 상반기로 늦춰지면서 올해 아이폰18 시리즈 출하량이 줄어드는 게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525fa9e0d548d9a4d877f00d5a5f12bfd1a9cd787db7de77ae9400d9f9b94543" dmcf-pid="PYSfaRhDOa" dmcf-ptype="general">애플에 납품하는 국내 소재부품 업계도 신제품 출하가 줄어들면서 연간 실적 축소가 점쳐진다. 하지만 축소 규모는 미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a518ca27ddc28d77650ded3e7d59410cb0df5009c4610e8e0e683755029ac5e" dmcf-pid="QGv4NelwDg" dmcf-ptype="general">비싼 부품이 적용되는 프로, 프로맥스 두 모델을 통해 신제품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올해부터는 부가가치가 더 높은 폴더블 아이폰도 출시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73120652e3c1211537e65e65db34e4b53fb8799f4f41ae837ee2be3a33ae5858" dmcf-pid="xHT8jdSrIo"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에 아이폰 최초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언더디스플레이 적외선(IR) 센서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신기술이 적용되는 만큼 고부가 부품이 탑재된다.</p> <p contents-hash="c16503d35d63d8f9b2333b28215415dead65bb7a939f90f577a55a2f8f4ec69c" dmcf-pid="ydQlpH6bDL" dmcf-ptype="general">한 업계 관계자는 “출시 모델 수가 줄어들면서 올해 기준 아이폰18 시리즈 출하량이 전작보다 줄어드는 것은 맞다”면서도 “전작을 포함한 연간 총 아이폰 출하량 계획이 아직 작년 수준으로 설정돼있고, 소위 '실적을 견인하는' 제품들은 계획대로 나오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29fb70c7be1d9f307df0a8ed2fe036e8d5b2e0afdd6d76b2cc2e93068c8b47" dmcf-pid="WJxSUXPKEn"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사 결과에 고개 숙인 방역당국…“코로나 대응 미비점 전면 보완” 02-23 다음 세계는 AI 모델 개발 속도전…1년에서 최단 1~2개월로 단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