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감독 “김새론은 내겐 최고의 배우”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YSDoYC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a60194a035d436d6bad6d7a1cb2253e879741017c2f99670be716846f8ccf" dmcf-pid="zKGvwgGh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3883hprv.png" data-org-width="1200" dmcf-mid="pdn90G8B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3883hp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afa58fa8ecf356ef616dcbdd0e16da337bfe20fb7cda292c613b127743210" dmcf-pid="q9HTraHl7C" dmcf-ptype="general">배우 故 김새론의 유작으로 알려진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김민재 감독이 김새론의 마지막 영화에 함께 한 느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697ed4cb283e10c853b6ed894e46c9865d49051434d29cb47bea7fcc217389" dmcf-pid="B2XymNXSzI" dmcf-ptype="general">김민재 감독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민재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0365be4cdabb2db501fd50f1261ff5d9a64c1bc89d67747cd8c1fc5e83333f1" dmcf-pid="bVZWsjZv7O"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지금은 고인이 된 김새론과 호흡을 맞췄던 기억에 대해 “김새론이라는 배우는, 감히 말씀드리지만, 저에게는 최선의 배우였다”고 기억했다. 그는 “하나를 이야기해도 두세 가지의 이야기를 하는 친구였고, 연출자가 장면의 의도를 넘어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힘이 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629cc434cdd9b1e1cf66aace80ddf8592452e1bb5f254d0c3fb324550d724" dmcf-pid="KFODLQOc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재 감독의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유작이 된 배우 故 김새론의 출연장면.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5337tppt.png" data-org-width="1200" dmcf-mid="UDfbFWfz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5337tp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재 감독의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유작이 된 배우 故 김새론의 출연장면.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b12a923991813a16ab5bf8e8d69e52189b20148bd9a08ca56480fbb8578cf" dmcf-pid="93IwoxIkpm" dmcf-ptype="general">그는 고인이 생전 만들어 온 포스터의 견본도 꺼내 보였다. 김 감독은 “김새론이 작품이 끝나고 애정을 갖고 제게 만들어준 포스터였다. 직접 만들고 디자인해 글씨까지 썼다. 이걸 보면 그 친구의 진정성도 봤고 더 나이가 들어서 봐도 영원히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b99947a7705257f55b3e79889b8a276be44b71aae2d415c2ebe2ee1bc530ce" dmcf-pid="20CrgMCEzr"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사람이 살아가며 젊을 때 실수를 하며 나이가 들어 훌륭한 인격체가 되니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못 보는 게 아쉽지만 언제 관련 질문이 와도 ‘만난 배우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37ab600a577c68aee64c73b63c781ff83f08ae03144e5190c72e075e3fbfe7" dmcf-pid="VphmaRhD7w" dmcf-ptype="general">故 김새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웹툰으로 1700만건 조회수를 올린 카카오페이지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청춘 로맨스다. 중학교 졸업 즈음 소꿉친구에게 고백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와 같은 학교 학생이 되면서 어색함과 오해를 딛고 사랑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다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22d108ea78ec4164580424732dd0bb2aebc33db85dfc11701f0166b739c83" dmcf-pid="fUlsNelw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6997mmnf.png" data-org-width="1200" dmcf-mid="uwz0YIzt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64346997mm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재 감독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bba9cbe206ff3dfc514b67134e7cb82059be2047a13e336c939ec247a486c" dmcf-pid="4uSOjdSr3E" dmcf-ptype="general">작품은 2021년 촬영해 2022년 개봉을 예정했지만, 故 김새론의 음주운전 이력으로 한 차례 개봉이 밀렸고 이후 결국 김새론이 지난해 고인이 되면서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었다. 하지만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타이틀롤을 맞는 등 남은 배우들이 꾸준히 성장해 개봉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9446dcabc06cb53058ec17199af9a1ef2c622a0e837ef1037fea80e6f2e117f4" dmcf-pid="87vIAJvmFk"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8개월 만에 컴백한다…다섯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 3월 11일 발표 02-23 다음 '우리는 매일매일' 감독 "김새론, 감히 최고의 배우… 연기 위해 태어난 아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