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100만뷰 주역' 박미현·니나와 '박자매'로 뭉쳤다('아침마당') 작성일 02-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PPpH6b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7fb6fe91f5b2738fec691c3051caa4b68edd4378f9be6aa5d244d8d889f9e" dmcf-pid="ZxQQUXPK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3일 방송된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 출연한 박주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tvnews/20260223163646142tgyh.jpg" data-org-width="600" dmcf-mid="HDXXraH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tvnews/20260223163646142tg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3일 방송된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 출연한 박주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4347ba8133b06006b6411a9410d48968d37f2473225f3c465d82e73f5ccaa" dmcf-pid="5MxxuZQ9T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주희가 노래강사 박미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08a3773fe586683445292a45889e40739b3d70100d4bc8c070ef35555c0ae59" dmcf-pid="1RMM75x2CL"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 출연한 박주희는 노래강사 박미현, 가수 니나와 함께 '소문난 박자매'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faa594fdd871f72af9e1de96592a28a4f94dc6c4616190da626b19492360437" dmcf-pid="teRRz1MVln"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국민 여러분의 영원한 '자기야'가 '아침마당'에 왔다. 박미현 선생님과 니나가 '소문 좀 내주세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덕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선생님을 가장 사랑하는 제자로서 소문 좀 내러 왔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7e148236fe12f6f4b72d03660351675724bab6385258c592423eb4babd945a7" dmcf-pid="FdeeqtRfSi" dmcf-ptype="general">박미현은 이날 박주희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로 수업에 나섰다. 박미현은 "박주희는 외면과 내적인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사람이다. 전체적으로 노래는 통통 튀는 느낌과 박자감을 살리는 게 중요하고 각자의 개성에 맞춰 내레이션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에는 나 자신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리듬감 있게 율동으로 표현하거나 상황에 맞게 개사해 보는 것도 좋다"며 출연자들과 호흡해 현장을 노래교실로 탈바꿈시켰다. </p> <p contents-hash="038502982a997b5fb262b68db3bed4797224647ee2c36d09c2bd5c9a33154531" dmcf-pid="3JddBFe4CJ" dmcf-ptype="general">이어 박주희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댄스 트로트 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박주희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로 월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ad7d883af46e85aa748f12a209c3806a8b5a92631dafceba9f195170228bfbe0" dmcf-pid="0iJJb3d8Cd"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뮤직비디오에 박미현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스케줄을 맞춰 새벽에 촬영을 했는데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촬영을 하셨다. 선생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달려오셔서 열심히 해주셔서 제자로서 감동을 받았고 필요로 하시면 저도 어디든 달려가겠다. 오늘 '자기야'로 멋진 오프닝을 해준 니나에게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qzzWO71v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초봄’으로 전하는 봄의 시작 02-23 다음 ‘1박 2일’ 분당 최고 시청률 11.4% 찍은 ‘그 장면’의 정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