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 김민재 감독 "이채민 덕분에 감독으로서 복 받았단 생각" 작성일 02-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C8K0J6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a73642acbd03927df071462554665cdb427468ee32101e4d2ad8e6a6532dc" dmcf-pid="PAh69piP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김민재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2.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62427197jm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g0ZSKp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Chosun/20260223162427197jm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김민재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2.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f620442e9d62535cde44e6076d2c5745a1cdaf5298d0c320829cddc7aceca" dmcf-pid="QclP2UnQ3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김민재 감독이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함께 한 배우 이채민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e450a3261a0b98e69838bfd242cab0e8eb59daf8551c4a0269259722e6f4d181" dmcf-pid="xkSQVuLx3d" dmcf-ptype="general">김민재 감독은 23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채민이는 호수와 싱크로율 100%이었다"며 "덕분에 감독으로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ad6eeb122ccbef8cf1dad1a4dd217d8ba9765e0127182483f2296cd4a519ad" dmcf-pid="y76TIc1yue" dmcf-ptype="general">4일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로, 김민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17ec1be2f2ec1625fde2f84e1fb6ae3e554eb18d84263e949b427953c3fa33b8" dmcf-pid="WzPyCktW3R"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 감독은 "처음 웹툰 원작을 봤을 때, 평범하지만 우리가 10대 20대 때 겪었던 게 너무 표현이 잘 돼 있었다"면서 "평양냉면처럼 자꾸 생각나는 영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2b26f0737cf4c91fff53d3b1c98279cf618b77b215c46aa67681591aa11ba36" dmcf-pid="YqQWhEFY7M" dmcf-ptype="general">또 당시 현장 분위기를 떠올리며 "촬영을 끝낸 지 시간이 꽤 흘러서 배우들이 기억이 가물가물 할 것"이라며 "특히 채민이는 호수와 싱크로율이 100%였다. 촬영장에서 농구 선수 같았다. 일반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다. 덕분에 감독으로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채민이가 잘 되어서가 아니라, 정말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GNI4b3d8Fx"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김희정, 갑작스러운 헛구역질에 경악![채널예약] 02-23 다음 김민재 감독, '故 김새론은 나에게 최고의 배우' [영상]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