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AI 시대 국가데이터기본법 논의 시동 작성일 02-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데이터처, 민관협의체와 범국가 데이터 정책 과제 발굴·제도 개선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wUIc1ykX"> <p contents-hash="41936d660a635b9f4dce9b597bfd577dc29e39fc280bf3e62b79ae4cd09fafcf" dmcf-pid="KWruCktWk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국가데이터처가 범국가 데이터 거버넌스 확립과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민관협의체와 정책 수립에 나섰다.</span></p> <p contents-hash="e4eb0d01a62e1bf0eaa24a9a78a9d708ed09757a00de7a20021aa250dd2fb65b" dmcf-pid="9Ym7hEFYaG"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처는 23일 서울스퀘어에서 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데이터 전문가들과 국가 데이터 거버넌스 운영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1ad926e21ea70d1fc95e8dd9129c4f96d84f03452acf361b8e16e0598c67c1f3" dmcf-pid="2GszlD3GoY"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는 국가 차원의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및 공공·민간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민간기업·학계·언론 등 다양한 분야 실무 전문가형 위원으로 구성됐다. 데이터 정책의 실효성을 향상한다는 목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12036896ccc63c70bca4a1245ad92866f06a1e67c9d0c7ef7c2eba254f5d8" dmcf-pid="VHOqSw0H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회의 현장 (사진=국가데이터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ZDNetKorea/20260223162227363fpah.png" data-org-width="640" dmcf-mid="BBPIefDg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ZDNetKorea/20260223162227363fp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회의 현장 (사진=국가데이터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e75cff4eee97388e58b781bff191737847589fa9f0ab75c403a9791dfabe26" dmcf-pid="fXIBvrpXky" dmcf-ptype="general"><span>협의체 위원에는 ▲데이터 정책을 집행하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KDI도서관 등 공공기관 ▲이영섭 동국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강형구 한양대학교 파이낸스 경영학과 교수, 주요 언론사 등 데이터 이용자 그룹 ▲네이버, 신한카드, 우리금융지주, 카카오, SKT 등 데이터 관련 민간기업에서 참여해 논의를 진행했다.</span></p> <p contents-hash="4d6dc77b81d07cd34cab6c3d15130d58f60c4883b7e2b79b27c801b1626baa80" dmcf-pid="4Ym7hEFYaT"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선 참여 위원들이 데이터 활용, 관리, 정책 집행 등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 도출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짐했다.</p> <p contents-hash="2fe8937d08dcfa87ffa9a9c0fa3d5a5b4820286ab6c5b2919887ef813e044f42" dmcf-pid="8GszlD3Gov" dmcf-ptype="general">첫 번째 안건으로는 민관협의체의 구성 목적과 취지, 운영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협의체에서 논의하게 될 데이터 정책 과제 발굴 및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해 검토했다. 올해는 데이터 정책의 기본 방향을 수립하는 원년으로 삼고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349e265a3a758b801c95b025a1b67804f12ca27484500303d3470655aac93e9" dmcf-pid="6HOqSw0HjS" dmcf-ptype="general">두 번째 안건에선 분절된 데이터 정책과 데이터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데이터 혁신을 뒷받침할 법적 근거로서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안과 이를 통한 국가데이터 관리 체계의 확립 및 인프라 확대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d996fc6b15bc00200f036a812c61b8fe7498d5c8b93f5225e440a717879dd20" dmcf-pid="PXIBvrpXNl" dmcf-ptype="general">각 안건 발표와 논의 이후에는 참여한 위원들을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과 보호의 가치 사이에서 실무적인 데이터 관리·활용 경험과 데이터 정책의 사각지대 등에 대해 토의했다.</p> <p contents-hash="ff5de357993524deb80e034dbc17000e24b05dcef7359e9f8431f9bac0e46317" dmcf-pid="QZCbTmUZgh"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처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국가데이터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현행 법제도 하에서 데이터 활용 한계 및 개선 사항을 도출해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에 반영하고 구체적인 실행 정책들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a62783747d40696c90c91e5ec0765e04b8b91ecf6d2e7a26cf881b5262621d4" dmcf-pid="x5hKysu5gC" dmcf-ptype="general">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데이터 생산·관리·보유·활용 전반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 국가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데이터의 품질, 신뢰성 제고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44e6e14c468deb3441437d2c9126cb2ecce1a7349a29345f9e1a2f13741b42" dmcf-pid="yn4mx9cnaI"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 정치 문제로 번진 워너 인수전…법무부 반독점 심사 향방 주목 02-23 다음 "2개의 손가락으로 멀티메달!" 장애 당당히 드러낸 캐나다 女쇼트트랙 에이스의 폭풍질주[밀라노 스토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