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직진 순애보 “아내가 그만 오라고 할 정도”(‘하나부터 열까지’) 작성일 02-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IPXlb0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1c41bfa8f7007fdbf2ba43d5c5fd9ad6496534251b8bf314b72aad28567cf" dmcf-pid="xeCQZSKp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나부터 열까지’. 사진|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61343991kllu.jpg" data-org-width="700" dmcf-mid="fsYnUXPK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61343991kl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나부터 열까지’. 사진|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8ee47cfc99840782b4d09ec59ef23dc6a03730711f416ef9a4faeee7dd706" dmcf-pid="yYVvJ8rNT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상상을 초월하는 글로벌 황당 실화들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391020cb4a306aa97c4f0a01176f3661133c18ba5c6b0ee030b2cb65df8ab71a" dmcf-pid="WGfTi6mjhD" dmcf-ptype="general">23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이게 왜 진짜? 글로벌 황당 실화 레전드’를 주제로 듣는 순간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매운맛 이야기들을 대방출한다. 믿기 힘든 사건들의 향연에 두 MC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이상엽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싶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장성규 역시 “대체 어디서 이런 사건들을 모아왔나 싶다”며 제작진들의 취재력에 감탄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429aebc38a19a83a675a66fda93f8b7107be0a07c1f11b1c17088f52fba6469f" dmcf-pid="YH4ynPsAlE"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를 발칵 뒤집은 전대미문의 스캔들도 조명된다. 생후 9개월 된 의붓아들을 살해하고,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까지 사망하게 만든 흉악범이 무려 6년간의 도피 행각 끝에 붙잡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수감 일주일 만에 그를 찾아온 한 여성과 면회실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낯 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여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여성의 정체였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여성의 정체와 흉악범과의 관계가 밝혀지자, 장성규는 “그동안 온갖 막장 로맨스를 많이 봐왔지만, 이게 끝판왕인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1e05017c0d1a4c6e7dc2a8e707bcc6334f229e9066290d57d3f85dc038e1fd6" dmcf-pid="GX8WLQOcS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MC가 ‘연애할 때 사랑에 미쳐서 이런 것까지 해봤다’를 주제로 펼친 유부남 토크도 공개돼 웃음을 더한다. ‘마포구 최수종’ 이상엽은 “촬영이 있는 날이면 촬영 시작하기 전에 가서 만나고, 끝난 뒤에도 또 만나러 갔다. 나중에는 아내가 너무 힘들다며 그만 오라고 할 정도였다”고 애틋한 연애 시절을 회상한다. 이에 질세라 장성규는 “아내가 여대생이던 시절, 로맨스 영화에 푹 빠져 그걸 꼭 따라 해보고 싶었다”며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택배 기사로 변장해 찾아가 직접 노래까지 불러줬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상엽은 “이걸 고백 공격이라고 하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8a7a9618b2cd14613d52404858650da4ba861944af9396c42c6a99fb189ca70e" dmcf-pid="HZ6YoxIkWc" dmcf-ptype="general">상상조차 하기 힘든 충격적인 실화부터 사랑꾼들의 달콤한 고백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반전과 웃음의 향연은 2월 23일 월요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처 약국 찾아간 불륜녀의 도발… "남편이랑만 하라는 법 있냐" 02-23 다음 변질된 '연프'…덤인 줄 알았던 인기, 목적이 되다 [ST포커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