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日재력가-뉴진스 최소 3차례 만남 주선 보도에..."역바이럴, 법적 책임 묻겠다"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0hRVEo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432aeca7ce4e30ed189a15e2df0ce4bf454ed49bc965dd03134e42f2c6f9e" dmcf-pid="5ij8GCqF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BSfunE/20260223161504565fblk.jpg" data-org-width="699" dmcf-mid="XTZr8qae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BSfunE/20260223161504565fb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c9504d85ef386fedbdbe9f459bc85c06a3c76d69fe9dd78f18398650fc32c5" dmcf-pid="1nA6HhB3W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둘러싼 추가 의혹 보도에 대해 "역바이럴 작업"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9ea227d023fc379886e07148e1259447d3d528466d1106afefc168afd5be696" dmcf-pid="tLcPXlb0C5" dmcf-ptype="general">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정황이라며, 민 전 대표가 뉴진스의 계약 해지 및 독자 활동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일본의 70대 재력가와 접촉했고 멤버들과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홍콩 콤플렉스콘 공연 준비 및 투자 논의 과정에도 민 전 대표가 관여했으며, 계약 해지 기자회견 스크립트 작성 등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7849471f6339ca4bd4580ac218b1b7191ea6818359a312577aea7323a95f71e" dmcf-pid="FokQZSKpW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일본 인사는 레이싱계 거물로 알려진 인물로, 뉴진스가 일본을 방문해 최소 3차례 이상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뉴진스는 이 인물의 기념일에 생일 선물, 손 편지 등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뉴진스가 홍콩 콤플렉스콘 무대에서 선보인 '피트 스톱' 공연과 관련해 투자 및 매각 논의가 오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a0763c6ba91033354a5cd063e5505830e7ab4a215c71faf18988bc2289ed3c8" dmcf-pid="3gEx5v9Uv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다보링크 시즌2냐.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 내가 완승한 직후인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진부한 수법"이라고 반박하면서 "디스패치는 취재 시 내게 반론권이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다보링크 허위 보도와 오늘 보도까지 더해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묻겠다. 지긋지긋하다"고 불쾌감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24211b684b489fd2b1ccf0dbe00f90d8b3f41709c8fdac7537d6e0a6dc1057b" dmcf-pid="0aDM1T2uTH" dmcf-ptype="general">같은 날 민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SNS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서 접수 증명 문서를 올리며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고 설명했다. 문서에는 채권자 민희진이 채무자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앞서 진행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승소한 데 따른 후속 절차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aaef8360dad1755ff3d9bd21247c1f596e878ce05a693fe115d39a4aac02e8c3" dmcf-pid="pNwRtyV7WG"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하이브 측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을 하이브가 부담하도록 했으며, 약 255억 원 상당의 주식매매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4e78ae43e9789fb846afb6b105b5b66d0b434cfe6666c2cb87cdea557cd730f5" dmcf-pid="UjreFWfzWY"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02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와 결혼' 윤영경 "7년간 연애 못해, 이틀만에 사랑 빠질듯" 연애 예능 출연도 [엑's 이슈] 02-23 다음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74주 연속 1위… TMA 트로피 향해 ‘진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