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브, 역대급 컴백 예고…"궁금한 아티스트 되고파"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WyqCqF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1f892636709ef08db18f6f8602376ee830c91333b44eb8f7a56d80fe70c97" dmcf-pid="zNYWBhB3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이브(IVE)가 2년 10개월 만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사진은 걸그룹 아이브(IVE)가 미디어쇼케이스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oneyweek/20260223155526497pdkv.jpg" data-org-width="680" dmcf-mid="uY29o7oM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oneyweek/20260223155526497pd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이브(IVE)가 2년 10개월 만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사진은 걸그룹 아이브(IVE)가 미디어쇼케이스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69d78fd15d77ee98a49ed6dc72f64a418a328f5ee01daf10cd8f6eb9651c04" dmcf-pid="qjGYblb0Hc" dmcf-ptype="general"> 걸그룹 아이브(IVE)가 월드 투어를 앞두고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91d961a63df65665f8ebe20a4e956486b42bad574de07641ca68fea71fe7a8b7" dmcf-pid="BLvSusu5YA"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에 앞서 같은 날 오후 2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리바이브 플러스'는 2년 10개월 만에 돌아오는 정규 앨범이라 더 특별하다. </p> <p contents-hash="d057f103dc3a5dfaa073c5651dbcb4a0637c144871e892f9948fb8612528a4a7" dmcf-pid="boTv7O71Xj"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본격적인 글로벌 항해를 앞두고 국내 팬들과 가장 먼저 뜨겁게 호흡하며 새로운 확장성을 선포하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서울에서 포문을 연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엠'의 에너지를 잇는 이번 앨범은 글로벌 항해를 앞두고 선보이는 핵심 동력이다. </p> <p contents-hash="7e8a574798ff0d87c80cd2ab05efc9e8206f89f508ac2a82b4ebb19082544d1d" dmcf-pid="KgyTzIztGN"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리바이브 플러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당당한 선택과 진정성 있는 태도를 음악으로 증명할 예정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신을 증명해왔다면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한다. 전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가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면 이번 앨범은 그 감정을 관계의 구조로 확장한다. </p> <p contents-hash="f12eda3edcc99c5851084e0906e3f80b12dfb79f8ffa98c2df36d9416a37c039" dmcf-pid="9aWyqCqFta"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지금까지 '나'와 주체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다면 아이브가 성장한 만큼 우리로 확장되게 세계관을 만들어봤다"며 "아이브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아이브 노래를 들어주는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해주시고 긍정적인 힘을 받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b5a3f68fdbea3164dab8f1901bc58f1f48c637f518f2d6699a3efda76db181" dmcf-pid="2NYWBhB3Zg"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지난 9일 선공개된 '뱅뱅(BANG BANG)'과 '블랙홀(BLACKHOLE)'이다.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빠른 템포와 강렬한 오프닝 트랙이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또렷한 후렴은 망설임 없는 추진력을 전달한다. 반면 '블랙홀'은 셔플 기반의 트랙으로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 </p> <p contents-hash="d9de27e28f2fd14092eccf9af0b7a7151a8d64f8cbb47efd9500b93f425d8b3e" dmcf-pid="VjGYblb0Go" dmcf-ptype="general">레이는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것들을 이번 정규 앨범으로 아이브답게 담아낸 것 같다. 저희 아이덴티티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f9de130bbc002de7357a7d1249e89e05f0a487289b21f05d549109d8de8a95" dmcf-pid="fAHGKSKptL"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숨바꼭질(Hush)', '악성코드(Stuck In Your Head)', '파이어워크(Fireworks)', '핫 커피(HOT COFFEE)' 등 아이브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총 12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의 솔로곡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56f10bffca3efe7c6f8b51caf7072accd8e21c066a1712e848fc5f71c4bc0522" dmcf-pid="4cXH9v9UYn" dmcf-ptype="general">솔로곡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두고 가을은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각각 개인의 무대를 보여주면서 팬들이 사랑해주실 거라 생각해서 넣게 됐다"며 "그만큼 많은 분이 사랑해주시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11acf2415989a9e0e0fdf496c133ead2b60191109f7cfeab8be4acb114ae66" dmcf-pid="8kZX2T2uZi" dmcf-ptype="general">특히 '블랙홀'은 군무에 초점을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은 "K팝의 매력은 군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블랙홀'에서 메가 크루를 통해 멋있는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ce78cbb9e266d15065b0bc43a06272eaa380928c056169883114776725eb458" dmcf-pid="6E5ZVyV7GJ"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기록과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했다. 리즈는 "항상 공주 같은 것만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대중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많은 시도를 하지 않을까 싶다. 더 궁금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눈을 반짝였다. </p> <p contents-hash="dd85f14026d484e928d562b0fb4a84ba1b933d8592ec834f825c4e7a191b74b9" dmcf-pid="PD15fWfztd"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원영은 '라바이브 플러스'의 수치상 목표에 대해 "수치를 생각한다기보다 팬들을 생각하면서 작업한 정규앨범인 만큼 긍정적인 마음으로 저희도 임하려고 한다"며 "음악 방송을 돌며 다이브(팬덤명)들과 많이 만나 사랑받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2e1e953acf57ab57bbf8483e58dbefd1a541693ba40a8abac2b29871933da05" dmcf-pid="Qwt14Y4qte"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 '블랙홀'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884a4d8ba1f20d535a3ac2f9bbbbf471b7d4783a3354fdeec2d95717c0ebcbb" dmcf-pid="xrFt8G8BtR"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토즈, 폴란드 핀테크 기업 ‘스테빌런’과 업무협약 02-23 다음 민희진, '뉴진스와 日재력가 접촉' 보도에 "아무것도 아닌 일 부풀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