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둘째딸 트라우마 고백에 "충격적인 사건" 경악 작성일 02-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KgqCqFE4"> <p contents-hash="6f1a90bd80692979d35bca8f5b625ec6528367e40fb92c84e807492516703abc" dmcf-pid="899aBhB3r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족에게 고의로 폭언을 퍼붓는 ‘공방 지옥’ 둘째 딸의 속사정은 무엇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8a6bd816cb9d897f4dae92aa80fd5b6d1f684fcb84f346f93236186867ad2" dmcf-pid="622Nblb0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54247203xhyf.jpg" data-org-width="670" dmcf-mid="fmSzCMCE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daily/20260223154247203xh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70de5491ea586e8ca7e4bd9e6a788f44449e5625aaf873fa96976a3f3695c3" dmcf-pid="PVVjKSKpE2" dmcf-ptype="general"> 23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가족에게 사정없이 폭언을 퍼붓는 둘째 딸과 그런 딸을 두려워하며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공방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91a22e420dcbfc581058daf0dde3bfa0598c83a61b9721ea89fcb224741f6aea" dmcf-pid="QffA9v9UE9" dmcf-ptype="general">1년 만에 돌아온 ‘가족 지옥’ 특집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는 기획으로, 총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 두 번째 가족인 ‘공방 가족’은 사소한 일에도 폭력적으로 변하는 딸과 그에 얽힌 사연이 안방에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68f94dfe001d7a1f38b55fd49c6896aacdf1a3776f32cd7c21ac0101b7db109" dmcf-pid="xKKgqCqFIK" dmcf-ptype="general">‘공방 가족’의 둘째 딸은 사소한 일에도 상식 밖의 폭언과 공격성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오은영 박사는 “본인이 상당히 폭력적인 건 인정하시죠?”라고 물었고, 둘째 딸은 “고의로 하고 있는 것이라서 인지하고 있다”라고 답한다.</p> <p contents-hash="83eeda95b16cdf283b04b3b93552dfda1fffe5232b3cddb38ffc705a4f359dfe" dmcf-pid="ymmFDfDgDb"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 딸은 “필요한 순간에 가족이 곁에 없었다. 가족 사이에서 왕따당하는 느낌”이라며 “조금씩 거리를 두다가 어느 순간 마음의 문을 닫았다. 그 이후로 가족들도 불쾌함을 느끼도록 공격적으로 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1a6c56bc2fa77a289260d06330e93ca5612608d6e38b61d0e4ce00ff16e3cb0" dmcf-pid="Wss3w4waOB" dmcf-ptype="general">둘째 딸이 마음의 문을 닫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이에 둘째 딸은 어렵사리 ‘그 사건들’에 대해 고백한다. 20대 초반 자신에게 엄청난 트라우마를 안긴 사건을 힘겹게 회상하며 “세상이 무너질 만큼 큰 상처였는데, 공감 대신 ‘네 잘못’이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c0dcebff7c4e8f3f0ac8202381e2b1961b44ef813d763a51cbd6a088ab7d22e4" dmcf-pid="YOO0r8rNs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해 벌어진 또 다른 사건 당시에도 가족들의 반응은 여전했다며 “나는 또 방치됐다. 본인들끼리만 행복했다”라고 깊은 서운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062198d4f082faafe0aaeaff4506dd49efaa518a9245220abbb1724ae5f0dec" dmcf-pid="GIIpm6mjmz"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둘째 딸의 고백에 오은영 박사는 “충격적이고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오은영 박사가 더 크게 놀란 것은 그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이었다고. MC들 역시 말을 잇지 못할 만큼 참담한 상황에 오은영 박사는 “늘 이런 식입니까?”라고 ‘공방 가족’ 문제의 핵심을 짚는다.</p> <p contents-hash="03214acb1ff54b5b7ef5c72eac3db00d122834e59dd851d7c3db63dd0e6fe44d" dmcf-pid="HCCUsPsAD7"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 가족들의 진짜 문제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ae9c2311016cfdf2ddcdda8794a3bc6069ddf59916185aa08b6051acc2f9a72" dmcf-pid="XhhuOQOcDu" dmcf-ptype="general">‘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은 2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Zll7IxIkOU"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 NBC '떠오른 스타 13명'에 최가온 선정…코스 난입 대형견도 포함 02-23 다음 ‘솔로지옥5’ 레전드 메기남 조이건, 배우 큰 도약…고규필 한솥밥 [공식]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