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vf1c1y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aec4a0ac0be0fb6591cff1d582f7d37242bb7e87bd0b4017334290c659273" dmcf-pid="fET4tktW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54527866zxyr.jpg" data-org-width="800" dmcf-mid="2xKEx5x2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ilgansports/20260223154527866zx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1b14fad801c1e2d9448a650d4713781b1fe298cf8cb2852b7af2249a0ae394" dmcf-pid="4Dy8FEFYDE"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6767fa86b2536ae0b0f93203df1aabc29b27b534a4181828c9b330d94877b53" dmcf-pid="8wW63D3Gs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금계좌압류신청”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서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문서는 지난 20일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출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다.</p> <p contents-hash="7536117e476f809a83cdf4c365f5afbeee68ed3358cbd25a67af249fb5e5b0db" dmcf-pid="6rYP0w0Hwc" dmcf-ptype="general">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으며, “위 사건에 관하여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서가 2026년 2월 20일자로 접수되었음을 증명합니다”라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p> <p contents-hash="1ba8e495287a58295ee229110e8ec10a35d144b6388ef5370a68ad0d7d15e82e" dmcf-pid="PmGQprpXmA" dmcf-ptype="general">이번 압류 신청은 하이브와의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한 데 따른 후속 절차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75b1581f7e5021e2443f335dbaf54f42d3bb904cc828288aaa23602eec1b7e9" dmcf-pid="QsHxUmUZm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아울러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f7a648dd5c786c6396a5be94801b2f8a249151550055847a60143cdbe91465b3" dmcf-pid="xdEplelwr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af0e449e87f43bf214dc4e6ba5312a7410bc6c9f4611a47491916f8154fe28f4" dmcf-pid="yHzj8G8Bw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보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같은 해 7월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한 만큼 풋옵션 행사 효력도 사라졌다는 주장을 이어왔다. 반면 민 전 대표는 해당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며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양측은 치열한 법정 공방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WXqA6H6bEg"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이슈' 딛고 아시아 투어 강행…팬심은 여전히 '맑음' 02-23 다음 그리, 전역 후 걸그룹 정리 들어갈 계획…"내가 다 해 놓을게" ('미우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