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딥페이크 성착취물 뿌리 뽑는다"…전 세계 52개국 공동 선언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보위, GPA와 'AI 생성 콘텐츠 개인정보 보호 공동선언문' 채택<br>동의 없는 성적 콘텐츠 생성 방지 등 4대 원칙 준수 촉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LuJ0J6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fd1dff12d76a7d01937fd79d72bb6780001dcae7759c8c75f20baf91aa5bf" dmcf-pid="Voo7ipiP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CI.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is/20260223153548198khuq.jpg" data-org-width="720" dmcf-mid="9Vx56H6b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is/20260223153548198kh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CI.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3e85de94dd03b0fafad5080961dee035d9acaa1952bdd9a938bcca0d8218e4" dmcf-pid="fggznUnQZ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록 등 생성형 인공지능(AI)발 딥페이크·미성년자 성착취물 확산에 맞서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b4f605eb212ccb90746939321f91925e410dfb8030a7edbbb22ea7060e2ccfa" dmcf-pid="4aaqLuLxGE"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GPA) 차원의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공동선언문' 채택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ce509d04e90bc9d18952ca39663e538c5200525c07eb94936a334460f75bfe1" dmcf-pid="8NNBo7oM5k" dmcf-ptype="general">이번 선언은 실제 인물이 동의 없이 인공지능 콘텐츠에 묘사되거나 확산되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에 대해 국제 사회가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cc4e62355ce9cdd3b1b99d7ddddf6ac5bf5fb4c9943b21a9bad09a8720954a58" dmcf-pid="6jjbgzgRYc" dmcf-ptype="general">공동선언문에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관이 준수해야 할 4가지 핵심 원칙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오남용 및 동의 없는 성적 콘텐츠 생성을 막기 위한 안전조치 이행 ▲인공지능 시스템 이용 범위에 대한 투명성 확보 ▲신속한 신고·삭제를 위한 구제 절차 마련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연령 적합 정보 제공 등이다.</p> <p contents-hash="63d60831818dd9fb9899bf602e567ee269cdb821662e942115e4b26ad18e62ac" dmcf-pid="PAAKaqae1A" dmcf-ptype="general">각국 감독기구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혁신'이라는 공동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집행·교육 등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589686f33d0ce9957977b156030ad2f4256e688d67d6fe0b7b1cb421dcd87813" dmcf-pid="Qcc9NBNdXj" dmcf-ptype="general">이번 선언문은 한국 개인정보위가 참여 중인 GPA 산하 국제집행협력 작업반 주도로 마련됐다. 사안의 시급성에 공감한 50개 이상 회원국이 서명에 참여했다. 한국, 프랑스, 영국, 싱가포르, 캐나다, EU 등 52개국 61개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선언에 동참했다.</p> <p contents-hash="2bb8afa8ce8733b74b24649ac6e38c808d2b9335b6d2526f7ec7e6bd76a70d00" dmcf-pid="xkk2jbjJ5N" dmcf-ptype="general">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 콘텐츠 생성 기술의 오남용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위험에 국제 사회와 공동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신뢰 기반 인공지능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1e3e7ab2c36c0291025695cf7eb35a7dbec14c4d3f13f7ddb000b2b9bd303c" dmcf-pid="y77OprpXH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나영석 PD와 재회‥아이브 완전체로 ‘채널 십오야’ 출격 02-23 다음 "스스로의 증명" 다시 아이브의 시대..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매력 (종합) [Oh!쎈 현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