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진화한 우리를 보여드릴 것” 작성일 02-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yOprpX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0e0de8461649b17cf0adf1903d08109a6ce5831594f65845adb782b50980d" dmcf-pid="50NdCMCE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이브(IVE)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언론 공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unhwa/20260223153744177lgss.jpg" data-org-width="640" dmcf-mid="Xh4qLuLx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unhwa/20260223153744177lg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이브(IVE)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언론 공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a7aa4c64db1d71dcc04ad721284ee54ecc752c415cf907fef892c5fbc261a" dmcf-pid="1pjJhRhDvB" dmcf-ptype="general">“진화하는 우리를 보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98d6a643ca907fb0b0ced32fc04c2f936d3c33037f1b9edf3352f476cb2be2c3" dmcf-pid="tUAilelwlq" dmcf-ptype="general">걸그룹 아이브(IVE)가 정규 2집으로 돌아오며 이같은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82b8211011bb94bc8e9c26504fa8a1a739c0611ca0125af047c69f218419e78b" dmcf-pid="FucnSdSrlz"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 가을은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라 더욱 특별한 것 같다.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선공개곡 ‘뱅뱅’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 기세를 몰아서 ‘블랙홀’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764b20fb918ab6a264a8ac82b7dd0144ef136c88232431f4326c82b90198d9" dmcf-pid="37kLvJvml7"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계기로 새로운 서사를 시작한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한 메시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부터는 ‘우리’를 강조한다. 장원영은 “이전의 음악에서 ‘나’와 ‘주체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다면 아이브가 성장한 만큼 키워드도 성장해서 세계관을 확장해봤다”며 “아이브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까지 ‘우리’라고 생각한다. 우리 노래를 듣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00f485933e67bfc27ea717b326fe233a93bcd878a76d4afb135919e7752726" dmcf-pid="0zEoTiTsyu" dmcf-ptype="general">아울러 안유진은 “앨범명은 ‘다시 불을 지피다’ ‘재점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타오를 불꽃을 더 널리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e83dd130bb367f859cb1e4d22f4ec4df05c8ee9c5e320bda2146b854d4dc91b8" dmcf-pid="pqDgynyOyU"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셔플 기반 트랙이다. 이 외에 ‘뱅뱅’(BANG BANG)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파이어워크’(Fireworks), ‘핫커피’(HOT COFFEE),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오드’(Odd), 이서의 ‘슈퍼 아이시’(Super ICY), 리즈의 ‘언리얼’(Unreal), 레이의 ‘인 유어 하트’(In Your Heart), 안유진의 ‘포스’(Force) 등 총 12곡이 담겼다. 레이는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것들을 아이브답게 멋지게 담아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우리의 정체성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테니 이번 활동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582954414ec1019c4e7976748c2b14813fb3267ec71045fc1492b1d83549dd9" dmcf-pid="UBwaWLWIyp" dmcf-ptype="general">아울러 막내 이서는 “이번에 제가 스무 살이 되면서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아이브의 다양한 모습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af2a98c101dba3d499d7342129b90ddc03b327ac7d6b58c191cc7d804d0b1d" dmcf-pid="ubrNYoYCS0" dmcf-ptype="general">한편 ‘리바이브 플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7KmjGgGhS3"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카 협업 샤오미 17, 삼성 갤S26과 맞붙나 02-23 다음 “투자 비용 50% 줄여준다”…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