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국군체육부대에 훈련 지원금 5천만원 전달 작성일 02-2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3/AKR20260223111900007_01_i_P4_2026022315183742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테니스협회, 국군체육부대 지원금 전달식<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에 훈련 지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br><br> 대한테니스협회는 "권순우, 홍성찬 등 우수 선수들이 현역 군인이기 때문에 국제 대회 출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협회와 장호테니스재단이 힘을 모아 훈련 지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br><br> 대한테니스협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테니스인의 밤 행사에서 훈련 지원금을 전달했다. <br><br> 또 신우빈(국군체육부대), 구연우(CJ제일제당), 이영서(충남도청)에게 기량발전상(훈련 지원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11개 부문 31명에게 총 2억2천만원을 포상금, 훈련 지원금 등으로 지급했다. <br><br>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는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에 1천만원,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는 대한테니스협회에 1천만원 후원금을 전달했고, 미디어윌은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선수단에 포상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골절 투혼 금메달' 18세 韓 천재 스노보더, 美마저 반했다... 최가온 '올림픽 스타 13인' 선정 [밀라노 올림픽] 02-23 다음 체육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위한 협약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