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전 아나운서 “극우 행사는 내 범위 밖… 고지 받았다면 수락 안 했을 것”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o16H6b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4062076ceff8c1f0004d9a0bbb610a79f5c0f756765a80f6e79bd1d21dcb3" dmcf-pid="VcgtPXPK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용 전 아나운서. MBN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51544147rmmk.png" data-org-width="700" dmcf-mid="9GDzipiP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151544147rmm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용 전 아나운서. MBN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c61e822c4781ed36e874f070594632342b5699dc48cec4cf9c9fefe04288b2" dmcf-pid="fkaFQZQ90P" dmcf-ptype="general">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관여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두고 출연진으로 예고됐던 유명인들이 잇따라 불참 의사를 밝히며 이른바 ‘손절’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6217def976e6a1944fc85be4d028dacb3e1a721b2133ced20507f6aa1e79d52" dmcf-pid="4EN3x5x206"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재용 전 MBC 아나운서는 23일, 3월 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해당 행사의 사회 요청을 분명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전날 행사의 성격을 인지하고 바로 주최사에 연락해 사회를 볼 수 없다고 했으며, 포스터에서도 내려달라고 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49942b43d3bd281496819feb134981fe5becebaae59ed26197a758d140d7f3" dmcf-pid="8Dj0M1MVz8"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요청을 받았을 당시 “보수 진영의 음악회지만 사회만 보는 것이라 지장이 없다고 들었으나, 전한길 씨가 연관됐다는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극우나 극좌 행사는 제 범위에서 벗어나는 것이기에 일절 하지 않는다”며 “정치적 성격을 사전에 고지받았다면 수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b977b6c71b43e271e1c7a03f462abe174509e6e6db131376b00bd79fde5b10" dmcf-pid="6wApRtRf74"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행사 포스터에는 태진아가 이름을 올렸으나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측 주최로 알려진 해당 행사에 태진아는 출연하지 않는다”며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출연을 기정사실화한 것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785ed2bc55ee83a3c1943d81cb1b44c56e609fee25ea0deef7648ebb8d43c5" dmcf-pid="PrcUeFe40f"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공연 포스터에는 뱅크, 윤시내, 조장혁 등의 이름도 올라와 있어, 추가적인 출연진 변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Qmkud3d87V"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에서 '우리'로"… 아이브의 화려한 변곡점 '리바이브 플러스' [종합] 02-23 다음 장한음, 3월 30일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 발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