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10년차 문세윤도 무너졌다 “딸기 보면서 침 흘리긴 처음”(전국 1등) 작성일 02-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FteFe4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dd38a05fbda652c5bf63cd62023410f61ecdf5288f83e90a25bf6ae341c92" dmcf-pid="tK3Fd3d8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국1등’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45548772ffjx.jpg" data-org-width="650" dmcf-mid="5GIOzIzt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en/20260223145548772ff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국1등’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F903J0J6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0be98191e90717ddfc9a17ed8951d60e0b3d8bd85963c84fc7f6aadaca62bfd" dmcf-pid="32p0ipiPhN" dmcf-ptype="general">먹방 10년 차 문세윤도 결국 딸기 앞에서 무너졌다.</p> <p contents-hash="3c41cc735075e1d9ae10016c03705adc8790e70ab56d590ce502c6ed45b7308d" dmcf-pid="0VUpnUnQya" dmcf-ptype="general">2월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전국1등' 2회에서는 진주 ‘금실’, 논산 ‘비타베리’, 홍성 ‘골드베리’가 한자리에 모여 본격 딸기 품종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c4e1e23582e6c6833405a1c7feb72d59ad59d17fa7088c91998b091d27b25ddc" dmcf-pid="pfuULuLxCg" dmcf-ptype="general">진주가 프리미엄 품종 ‘금실 딸기’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다. 평소 ‘딸기우유’라 불리는 츠키는 생크림 가득한 딸기 케이크부터 딸기 두쫀쿠와 딸기라떼까지 금실 딸기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맛봤다. 첫 한입을 베어 문 츠키는 말을 잇지 못한 채 ‘소리 없는 감탄’을 쏟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딸기 보면서 침 흘리는 건 처음”이라고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4586405a204c1b648fcbf12680db500037401e1dd0ac8ffd9b6a2d9254e5cae" dmcf-pid="UPBqNBNdho" dmcf-ptype="general">홍성에서는 ‘골드베리’를 알리기 위해 그룹 TWS(투어스)의 신유와 영재가 나선다. 두 사람은 직접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딸기의 상태와 재배 과정을 체험한다. 장갑을 끼고 한 알 한 알 딸기를 따는 모습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농장 체험 후 스튜디오에 합류한 두 사람은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 즉석 ‘앙탈챌린지’에 도전한다. 예상치 못한 조합이 완성되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가벼워진다. 김대호는 직접 참여한 뒤 “이건 비주얼 파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5bc129874bf0a26f289e525f16ea3fbe97aab47ce30fde37f958d3b6d48855b" dmcf-pid="uQbBjbjJWL"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최초로 도입되는 블라인드 테스트다. 출연진들은 안대를 착용한 채 오직 미각에만 의존해 품종을 평가한다. 색감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배제한 채 진행되는 진검승부인 만큼, 기존 예상과 다른 선택이 이어진다.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투표는 쉽게 갈리지 않고, 결과 발표 순간마다 긴장감이 형성된다. 과연 마지막 선택이 어느 품종으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7xKbAKAiy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M9Kc9cn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유리, 겨울 끝에 전하는 따스한 위로…22일 싱글 '초봄' 발표 02-23 다음 ‘은도적’ 방은정 소감 “뜨거운 여름 촬영, 뜨거운 사랑 감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