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 대출 받아 후배 도왔다…"엄청 울어" ('동치미') 작성일 02-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문경, 서주경과의 인연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ZgeFe4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776358a008a6b0148de0a8675e8750fa9e6cef7d4f9e7272bf13fce8c0f5e" data-idxno="666307" data-type="photo" dmcf-pid="qo1NJ0J6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44614038ridh.jpg" data-org-width="720" dmcf-mid="UFpEgzgR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44614038rid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8d80914654b27f7ca5a0ed651e3ebccd356d0605250c0b1f3290b33e4a8a5" data-idxno="666308" data-type="photo" dmcf-pid="KN3cLuLx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44615318boze.jpg" data-org-width="720" dmcf-mid="ukcB0w0H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HockeyNewsKorea/20260223144615318bo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3c1542301b3b7dffda00b5f2f9f7fb6464addda4b265ba7972c68b2bc5b55d" dmcf-pid="2bw27O71dg"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가수 서주경의 미담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e26dccda42754e058f1ef37f2815409243f283950ad8e1d1a53e24c922f34cf" dmcf-pid="VKrVzIztL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서주경과 강문경이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5e8c66a93b6088567f56c9769d4106394f8bf5e423ec73adbce197a5edd6e05" dmcf-pid="f9mfqCqFML" dmcf-ptype="general">이날 서주경은 강문경과의 인연에 대해 "올해 14년 차다. 강문경이 국악 전공자였는데 우연히 오디션을 보고 데려오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fe0c5b65fbdbf1418fc9081e28a4dcfa2c716f874b74d21fc8d1fd066c3a21" dmcf-pid="42s4BhB3Rn" dmcf-ptype="general">강문경은 "방송에 나가면 나중에 후배 양성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을 듣는데 저는 과감하게 못 한다고 얘기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 (서주경) 선배님이 여유가 있어서 시작을 한 게 아니라 통장에 있는 돈을 탈탈 털어서 제 환경을 개선시켜 주셨다. 원룸에서 쓰리룸으로 옮겨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보증금을 내주셨는데 그때는 얼떨떨하면서도 소속사니까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회사는 없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647cc472c44f715d23406599006f200365ef5a2069dee53b753fd83225c721a" dmcf-pid="8VO8blb0ni" dmcf-ptype="general">강문경은 "10년 동안 매달 17일이 되면 생활비로 120만 원씩이 들어왔다. 알고 봤더니 선배님이 카드 대출을 받아서 주신 거였다. 그걸 알고 엄청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서주경은 "그전엔 너무나 여유로운 삶을 살았다. 19살에 전국 1등을 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며 "쉽게 큰 회사에 발탁이 되면서 가수가 되게 쉬운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ffc747328b869f2f2dbe83f77523adcba4a9cf75fded98dd41bf012f2d013b3" dmcf-pid="6fI6KSKpM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세상이 나한테 준 게 너무 많았는데 식구가 많으니까 나가는 돈도 엄청나더라"라며 "그런데 오디션에서 강문경을 봤는데 눈빛이 살아있는 데다가 웃는 입매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10년 정도만 있으면 너무나 많은 사람이 이 친구에게 환호하겠다는 그림이 그려졌다. 그래서 트로트 가수의 정석을 만들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050fd14c59e3bff4439bd4b5abc40c39ed4a6de2a97c9e6142086dd5dd10337" dmcf-pid="P4CP9v9ULd" dmcf-ptype="general">1985년생 강문경은 2014년 1집 '아버지의 강'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20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a2357feea067e5e15f3346a72a85ab0cd4fd3aff03d67f23ae7708ef636360f" dmcf-pid="Q8hQ2T2uie"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등들' 손승연, 성시경 '희재' 재해석으로 감동의 무대 02-23 다음 솔라, 중국어 싱글 'Your Own Star' 예고…협업 아티스트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