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20대 대표 주연 '우뚝'…로코 대군으로 쓴 '인생캐' 작성일 02-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SfqCqF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a8c1b6084ba5eb985c7383fd0ffabb62acd455668401dceea122f11e10f0d" dmcf-pid="33v4BhB3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문상민. 제공ㅣ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tvnews/20260223144744527aeew.jpg" data-org-width="900" dmcf-mid="tdEU5A5T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tvnews/20260223144744527ae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문상민. 제공ㅣ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e896a00dba112cd05d7ec0b27708d5517da73c71a686fd59a20aea1bd1e219" dmcf-pid="00T8blb0l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완벽히 굳혔다. </p> <p contents-hash="cf0c1cb3d2502e4fdd6d2629fe762e56052cba201c1672fe085e55d1d1688201" dmcf-pid="ppy6KSKpyM" dmcf-ptype="general">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종화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을 펼치며 '확신의 로코대군'을 넘어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 우뚝 섰다. </p> <p contents-hash="4e93dce1f26f7d58c3c9cfda51e389e19be75dd8bc0f8ee88693dbbc99675007" dmcf-pid="Uf0oRtRfWx" dmcf-ptype="general">이날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를 비롯 백성들을 위해 길동을 자처하고, 이규(하석진)와 대치하며 일침을 가하는 이열의 강인한 면모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다. 특히 무력이 아닌 민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데 성공한 장면에서는 문상민이 지닌 묵직한 정극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7cc3ec337548d601f2e3974fd5d8a900883743b2158c97a447b0c01ee8e8515" dmcf-pid="u4pgeFe4TQ" dmcf-ptype="general">진정한 군주가 된 후에도 이열의 선택은 끝내 홍은조였다. 이규의 아들인 세자에게 어좌를 물려주고 홍은조를 택한 순애보 결말이 큰 울림을 안겼다. 수년 후 재회한 홍은조에게 꽃신을 신겨주며 "내 꿈이자, 내 구원이자, 내 연인인 나의 은애하는 도적님아"라고 읊조린 문상민의 감미로운 내레이션은 멜로 사극의 정점을 찍으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851e1133c9e7f86ab129c6fe0f470a343b24dfd0670937828e3e8902c031d1e" dmcf-pid="78Uad3d8SP"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문상민은 사극 장르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냈다. 초반 코믹 연기를 선보인 능청스러운 한량 대군부터 영혼 체인지 후 섬세한 1인 2역급 열연, 그리고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해 낸 그는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는 '올라운더 배우'의 진가를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27e282765abbbf0a58cc0b881051dc533ce6d0bf8c0ed3f35c9ab6fe8af78bb5" dmcf-pid="z6uNJ0J6h6" dmcf-ptype="general">또 상대역인 남지현과의 애틋한 로맨스 케미는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과 보여준 관계성 맛집의 매력도 돋보였다. 인물 간의 관계에 따라 온도차를 둔 그의 유연한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함께 다채로운 감정의 폭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ddf2a7e0691468b5b6a2174c6b616db77ddd0a59e6a7ac8c47c297bca086c5f" dmcf-pid="qP7jipiPh8" dmcf-ptype="general">정통 사극의 묵직함과 트렌디한 로코 감성을 동시에 잡은 문상민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서사를 이끄는 주연의 무게감을 확고히 했을 뿐 아니라, '문상민'이라는 대체 불가 장르를 완성했다. 지상파 첫 주연작을 통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뜨거운 기대감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865cf72e750bfabe1be31575ce43223b393741caa22ad62884172b16f3b768a" dmcf-pid="BQzAnUnQl4" dmcf-ptype="general">한편, 문상민은 지난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 경록으로 분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xqcLuLxW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택배 기사로 여대 위장 침입 고백…"따라 해보고 싶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02-23 다음 HD솔루션즈, 제조 AI 솔루션 런칭… 30년 현장 노하우와 최첨단 AI 기술 결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