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한국 선수단 파견 작성일 02-23 22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3/0003410637_001_20260223144707414.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한·중·일 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3일부터 28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에 4개 종목(6개 세부 종목) 136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이번 교류에는 한·중·일 3개국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등 4개 종목(6개 세부 종목)에서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는 각국의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경기 경험을 쌓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br><br>이번 교류는 동계스포츠의 중심지인 삿포로, 토마코마이, 아사히카와 등 홋카이도 주요 지역에서 열린다. 교류 기간 동안 훈련과 교류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우호 증진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br><br>대한체육회는 "그동안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교류 역시 차세대 동계스포츠 인재 육성과 국가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최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를 통해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류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한국 선수단은 22일 인천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3/0003410637_002_20260223144707472.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한·중·일 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사전교육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3/0003410637_003_20260223144707519.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제1회 한·중·일 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경기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안경 선배가 거기서 왜 나와?" 日, '안경 벗은' 김은정에 "피부 대단해" 뜨거운 관심[2026 동계올림픽] 02-23 다음 아마추어 탁구 최강은 누구?…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5000명 참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