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탁구 최강은 누구?…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5000명 참가 작성일 02-23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23/0002603719_001_20260223144709713.jpg" alt="" /></span></td></tr><tr><td>전국오픈 탁구대회 [영광군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탁구대회가 오는 3월 전남 영광에서 개최된다.<br><br>23일 영광군에 따르면 3월 2∼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탁구 스토브리그가 열린다.<br><br>전국 15개 실업팀 선수단과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점검한다.<br><br>이어 3월 7∼8일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br><br>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참가 신청은 탁구 전문 온라인 사이트 뉴티티플레이(https://www.newttplay.co.kr)에서 3월 2일까지 진행된다.<br><br>참가를 희망하는 선수 및 동호인은 해당 홈페이지 대회 정보란에서 대회 요강을 확인 후 종목별로 신청하면 된다.<br><br>대규모 선수단이 지역에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br><br>영광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광군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한국 선수단 파견 02-23 다음 이성경, 채종협 찬란앓이→이미숙 강석우까지 ‘찬란한’ 구원 로맨스라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