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렸다...경정 3월 4일부터 온라인 스타트 재개 작성일 02-23 25 목록 [OSEN=강희수 기자] 날씨가 풀렸다. 경정 경주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3월 4일부터 열리는 경정 제10회차부터 스타트 방식을 일부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br><br>그간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수면 결빙 우려로 전 경주 플라잉 스타트 방식으로 경주를 시행해 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정적 수면 상태 유지가 가능해짐에 따라 1경주부터 14경주까지는 플라잉 스타트, 15경주부터 17경주까지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br>플라잉 스타트는 6척의 모터보트가 전속력으로 달려가며 0초에서 1초 사이에 가상의 출발선을 통과하는 방식이며, 온라인스타트 는 계류장에서 선수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동시에 박차고 나와 결승선까지 경쟁하는 방식이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속 가능+비용 절감’ 선언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마치고 폐막 [밀라노올림픽] 02-23 다음 국가적 쇼크에 빠진 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