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3월 전국 탁구대회 잇따라 열려…5천명 참가 작성일 02-23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3/AKR20260223099300054_01_i_P4_20260223142315377.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오픈 탁구대회<br>[영광군 제공]</em></span><br><br> (영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영광에서 오는 3월 전국 규모 탁구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br><br>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3월 2∼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탁구 스토브리그가 열린다.<br><br> 전국 15개 실업팀 선수단과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점검한다.<br><br> 이어 3월 7∼8일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br><br>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 참가 신청은 탁구 전문 온라인 사이트 뉴티티플레이(https://www.newttplay.co.kr)에서 3월 2일까지 진행된다. <br><br>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 및 동호인은 해당 홈페이지 대회 정보란에서 대회 요강을 확인 후 종목별로 신청하면 된다.<br><br> 대규모 선수단이 지역에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br><br> 영광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광군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cbebo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암스트롱 쉽지 않네"…아르테미스 2호 발사 4월로 연기 02-23 다음 대한테니스협회, 엘리트 선수 후원금 및 데이비스컵 승리 포상금 2억2000만원 전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