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세리머니' 네덜란드 선수, 유니폼 경매가 1200만원까지 올라 작성일 02-23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3/0001130972_001_2026022314120937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유니폼을 경매에 내놨다. 사진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획득한 레이르담의 모습. /사진=로이터 </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유니폼 경매가가 1200만원까지 치솟았다.<br><br>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단이 이번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 현재 레이르담이 대회 기간 입었던 밝은 오렌지색 경기복은 이탈리아 밀라노 팀 네덜란드 하우스에 전시됐다.<br><br>레이르담이 내놓은 경기복은 23일 오전 9시(한국시각) 기준 7102유로(약 1210만원)까지 올랐다. 아직 경매는 5일 이상 남아있어 앞으로 레이르담의 경기복 경매가는 더 오를 수 있다. 네덜란드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 기념품 경매 수익금을 선수들이 처음 운동을 시작했던 지역 클럽에 기부할 예정이다. <br><br>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 12초 31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다. 그는 경기를 마친 후 상의 지퍼를 내린 채 환호하며 속옷을 노출한 세리머니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홀린 최가온의 대역전극, 美 NBC 선정 '올림픽 스타 13인' 02-23 다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은 여자 선수들만 땄네?...대한민국 올림픽 역대 세 번째 기록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