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최시원에 러브콜 보냈다 “용기 있는 연예인” 작성일 02-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CnQZQ9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182a4b5173ee491acf56c26c4aa232da373cfa78553540dd2b8dc5acb9c23" dmcf-pid="2tyjJ0J6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처 |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40616909tdmj.jpg" data-org-width="700" dmcf-mid="KlDx2T2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SEOUL/20260223140616909td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처 |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0f300367dc94e0e6e2513be2aba49067096fb02888bcc0b9ba372fc9a1a22" dmcf-pid="VFWAipiP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을 향해 공개적인 러브콜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bda0ea22b4f1744f5779ed90c77e1a7d607e07c337d2e18bce50150a87e78c" dmcf-pid="f3YcnUnQTz"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에 대해 홍보했다.</p> <p contents-hash="36f3ca0836f323740eb2b1d9b58a8ea3d5142f816d04765ab4e9d1f8aef27494" dmcf-pid="40GkLuLxh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한길은 “최시원을 공식적으로 초청한다. 용기 있는 연예인이다.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혼이 뜨겁다. 이런 연예인을 서포트해드려서 진짜 인기를 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응원해 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98d014957cfbace4a4ca4cc98a91c878a28a5ce0bb5e60a4536cb044de09c8" dmcf-pid="8pHEo7oM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시원이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 최시원 씨, 우리 자유 콘서트 하는데 좌석 수가 1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콘서트다. 이름 그대로 한 번 와주시면 속이 시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23cc57e2e56d2c1822325eeb79018e37574291192f00d28892a1a0239a9e0e" dmcf-pid="6UXDgzgRSU" dmcf-ptype="general">전한길이 최시원을 언급한 배경에는 지난 19일 그가 올린 문구 때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67509523c74745a589a4d544cf70454b5b00e8f5e8fc678dc3dab53831eda02" dmcf-pid="PuZwaqaeSp"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고,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깨진다’는 의미로 조직이나 체계가 완전히 붕괴된 상태를 가리킨다.</p> <p contents-hash="168f73a4d05632eaca40f543f45aa5fd0eda4a5e3eecb13bbfe1ebf5eb6d382b" dmcf-pid="Q75rNBNdh0"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이 올라온 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날이었다. 시점이 맞물리면서 정치적 입장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b09a0d533fc881aa383fd2ab79ad586d9711d531b0dd0e11e2d2521ad4870f97" dmcf-pid="xwg2usu5l3"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SM은 “지속·반복적으로 인신공격과 모욕성 게시물이 작성되고 있다”며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대응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22일 조부상…'나혼산 출연' 6·25 참전용사 별세 02-23 다음 백지영 “천부적 곡 해석력”…손승연, 女가수 기피 ‘성시경 벽’ 넘었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